깨끗한나라, 감각적인 디자인 오브제 화장지 ‘더 뱀(THE BAM)’ 선봬

입력 2026-06-23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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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1~2인 가구 겨냥해 생활 공간과 조화 이루는 디자인 강조
100% 대나무 천연펄프 및 무표백 원단 적용해 위생·안전성 확보

▲깨끗한나라의 인테리어 조화 강조한 오브제 화장지 '더 뱀(THE BAM)'의 제품사진. (사진제공=깨끗한 나라)
▲깨끗한나라의 인테리어 조화 강조한 오브제 화장지 '더 뱀(THE BAM)'의 제품사진. (사진제공=깨끗한 나라)

깨끗한나라가 대나무 원사를 사용한 감각적인 디자인의 오브제 화장지 ‘더 뱀(THE BAM)’을 선보였다.

생활 혁신 솔루션 플랫폼 기업 깨끗한나라 23일 취향과 심리적 만족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집 안 분위기와 조화를 이루는 신제품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 제품은 대나무(Bamboo)에서 이름을 착안했으며 100% 대나무 천연펄프를 사용했다. 3겹 마이크로 엠보싱을 적용해 도톰하고 부드러운 사용감을 제공하며 일반 화장지보다 먼지 날림을 줄였다. 피부에 직접 닿는 제품 특성을 고려해 무표백 원단을 적용했으며 원료 본연의 자연스러운 색감을 살렸다.

신제품은 10롤 모두 개별 포장해 사용 직전까지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다. 핸들이 달린 박스 패키지를 적용해 별도의 포장 없이 선물하기 편리하다. 특히 대나무를 형상화한 스트라이프 패턴을 개별 포장지에 적용해 집안 어디에 두어도 인테리어 소품 역할을 하도록 디자인했다.

깨끗한나라는 이번 신제품을 시작으로 생활필수품을 공간의 분위기와 취향을 반영하는 오브제로 재해석하고 라인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신제품은 깨끗한나라몰,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쿠팡 등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더 뱀은 화장지 본연의 기능은 물론, 공간의 가치를 높이고자 하는 고객의 인테리어 관여도를 반영해 개발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혁신 제품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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