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정원, 청렴 자율실천 과제 35건 발굴..."윤리경영 강화"

입력 2026-06-23 09:39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전경. (사진제공=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전경. (사진제공=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은 ‘청렴자율 실천과제’를 전사적으로 발굴해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윤리경영 실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4개(청렴교육·정보공개·청렴홍보·기타 활동) 분야에서 35건이 발굴됐다. 기정원 전 부서가 참여해 연내 1건 이상의 실천과제를 전담할 예정이다.

대표 과제로는 △기정원 청렴메시지 발송 △청렴표어 작성 △지원기업 및 평가위원 등 이해관계자 대상 청렴교육 실시 △정보 적극 공개 △연구비 사용 불시 점검 △청렴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내부통제 운영 등이 포함됐다.

기정원은 2017년 국내 연구관리 전문기관 최초로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 표준인 ISO37001 인증을 획득했다. 지난해 12월에는 해당 인증의 사후심사를 통과하는 등 윤리경영을 실천했다.

기정원 김영신 원장은 “전사적인 청렴자율 실천과제 발굴과 추진을 통해 취약분야에 대한 자체 모니터링과 관리를 강화하고, 이해충돌 등 부패 발생 가능성이 있는 제도나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삼전·하닉 조정론에 제동…HBM 랠리 ‘2차전’ 열리나
  • 남아공에 졌는데도 한국 32강 진출 확률 94%⋯왜? [북중미 월드컵]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297,000
    • -1.45%
    • 이더리움
    • 2,494,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295,500
    • +1.06%
    • 리플
    • 1,635
    • -1.51%
    • 솔라나
    • 104,100
    • -0.57%
    • 에이다
    • 226
    • +0.89%
    • 트론
    • 499
    • -0.4%
    • 스텔라루멘
    • 280
    • -3.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630
    • -1.66%
    • 체인링크
    • 11,340
    • -1.39%
    • 샌드박스
    • 75.62
    • -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