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가 3일 오후 광주 서구 마륵동에 있는 선거사무소에서 출구조사 결과를 본 뒤 만세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후보가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거에서 당선이 유력시 전망된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민 후보는 이날 오후 10시 현재 81.40%의 득표율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다른 후보들의 득표율은 국민의힘 이정현 후보 9.26%, 진보당 이종욱 후보 3.65%, 정의당 강은미 후보 4.04%, 무소속 김광만 후보 1.63%다.
현재 기준 개표율은 아직 23.58%에 그치지만, 민 후보와 다른 후보와의 격차가 매우 벌어져 있는 만큼 민 후보가 당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