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용지를 투표함에 넣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투표는 민주주의의 생명줄”이라며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꼭 투표합시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이같이 밝혔다.
그는 “투표는 민주주의의 생명줄”이라며 “투표를 포기하는 것은 나와 가족의 미래를 포기하는 것과 같다”고 말했다.
이어 “투표 포기는 중립이 아니라 내 삶과 공동체를 해치는 그들을 편드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사전투표 첫날인 전날 김혜경 여사와 함께 청와대 인근인 서울 종로구 삼청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투표소를 찾아 투표했다.

▲이재명 대통령 SNS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