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에 5000만원 기부

입력 2026-05-20 18:08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9일 (왼쪽부터)양희상 롯데면세점 영업부문장과 강유진 하남 보바스병원장, 김천주 롯데의료재단 이사장이 기부금 전달식이 끝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면세점)
▲19일 (왼쪽부터)양희상 롯데면세점 영업부문장과 강유진 하남 보바스병원장, 김천주 롯데의료재단 이사장이 기부금 전달식이 끝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면세점)

롯데면세점이 어린이 재활치료 환경 개선 지원에 나섰다.

롯데면세점은 하남 보바스병원 어린이재활센터 치료 환경 개선을 위해 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19일 보바스병원에서 열린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 발전기부금 전달식’에는 양희상과 김천주 등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롯데면세점은 어린이 재활치료 인프라 확충 필요성에 공감하며 지난 2019년부터 보바스병원과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회사는 지금까지 어린이 재활치료 지원과 어린이날 선물 후원 등을 포함해 총 6100만원 규모의 후원을 진행했으며, 임직원 참여형 봉사활동도 지속해왔다.

올해 전달된 기부금은 어린이들이 더욱 안정적인 환경에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재활치료 환경 개선과 전문 재활장비 확충, 센터 운영 기반 강화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롯데면세점은 사내 게시판을 통한 모금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다. 기부금 지원 외에도 간식과 음료 등 물품 후원도 병원 측에 추가로 전달할 계획이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2019년 보바스 바자회 참여를 시작으로 어린이날 선물 후원과 임직원 봉사활동 등 다양한 방식으로 보바스병원과 함께해왔다"며 "이번 발전기금 후원을 계기로 어린이 환아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롯데면세점은 4일 장애인 운동선수단을 직접 고용해 스포츠 ESG 활동 확대에 나서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은 물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올해 최대 110조 주주환원…역대 최대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 카카오, AI·투자 ‘두 엔진’으로 쪼갠다…2030년 합산 매출 16조 정조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51,000
    • +8.5%
    • 이더리움
    • 3,284,000
    • +4.92%
    • 비트코인 캐시
    • 363,100
    • +22.34%
    • 리플
    • 1,848
    • +18.84%
    • 솔라나
    • 126,000
    • +5.09%
    • 에이다
    • 293
    • +13.57%
    • 트론
    • 468
    • +1.74%
    • 스텔라루멘
    • 263
    • +1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20
    • +9.87%
    • 체인링크
    • 15,950
    • +8.8%
    • 샌드박스
    • 63.55
    • +10.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