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트로이카(TROIKA)가 지난 6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동물 키링 시리즈’를 선보였다.
이번 시리즈는 감성적인 디자인과 실용성을 동시에 담아낸 일상 속 작은 힐링 아이템이다.
동물 키링 시리즈는 정교한 디테일과 묵직한 메탈 소재 특유의 고급스러운 감성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귀여운 동물 캐릭터 디자인에 실용적인 활용성을 더해 차량 키를 꾸미는 마스코트는 물론, 가방에 포인트를 더하는 백참(Bag Charm)으로도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소지품에 감성적인 요소를 더했다는 점에서 ‘오래 쓰이는 선물’을 선호하는 최근 소비 트렌드와도 맞닿아 있다는 평가다.
업계에서는 가정의 달 시즌을 맞아 실용성과 감성을 동시에 갖춘 소형 선물 제품군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동물 키링 시리즈 역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는 아이템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일상 속에서 지속해서 사용되며 감성적 만족감을 제공하는 제품이라는 점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췄다고 분석한다.

트로이카는 감성 제품군과 함께 볼펜, 샤프, 연필, 명함케이스, 명함지갑, 멀티툴 등 실용적인 제품 라인업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 B2B 시장에서는 단순 판촉물보다 브랜드 이미지를 반영할 수 있는 선물 구성과 관련된 수요가 나타나고 있으며 디자인과 실용성을 반영한 제품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필기구 제품군은 랜드 철학을 가장 잘 보여주는 대표 아이템으로 꼽힌다. 볼펜과 샤프, 연필은 안정적인 필기감과 휴대성을 고려한 설계는 물론, 그립감과 무게 밸런스, 소재의 완성도까지 반영해 차별화된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사무실 업무와 회의, 외부 미팅, 출장 등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제품군으로, 기업 기프트 용도로도 활용되고 있다.
명함케이스와 명함지갑 역시 비즈니스 환경에서 활용되는 제품이다. 명함을 주고받는 상황에서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디자인과 수납 구조, 휴대성 등을 반영했다. 이에 따라 VIP 고객 선물과 임직원 포상, 파트너사 기념품 등 비즈니스 선물 용도로 활용되고 있다.
키링과 멀티툴 라인도 일상 활용도를 바탕으로 제품군을 운영하고 있다. 키링은 일상 소지품 특성상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제품이며 멀티툴은 출장·여행·업무 환경 등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을 포함했다. 최근에는 일회성보다 지속해서 사용할 수 있는 선물 형태가 함께 거론되고 있다.
해당 브랜드는 글로벌 협업 사례와 수상 이력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도 입증해왔다. HARIBO, Volkswagen, Oktoberfest 등 세계적인 브랜드와 협업을 진행하며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아내는 플랫폼으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줬다. 또한, German Design Award Winner 2025, German Brand Award, EcoVadis Gold Top 5% 등 권위 있는 외부 평가를 통해 디자인 경쟁력과 지속가능성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 선물 시장은 가격 중심이 아니라 얼마나 오래 사용되고 기억되는지가 중요한 기준이 되고 있다”라며 “트로이카는 실용성과 감성, 디자인을 결합한 제품군으로 소비자와 기업 고객 모두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트로이카는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되며 브랜드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제품 전략을 지속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가정의 달 동물 키링 시리즈와 같은 감성형 제품군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