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머 ‘응원 후원’ 시 애니메이션 효과 구현
-음악, 게임, 토크 등 다양한 콘텐츠에서 응원 아이템 활용도 높여

마플코퍼레이션(대표 박혜윤)이 버추얼·게임 스트리밍 플랫폼 씨미(CIME)에 ‘응원 후원’ 기능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해당 기능은 시청자가 후원을 통해 보낸 요소가 화면 효과로 실시간 표시되는 구조로, 방송 연출에 활용되는 형태다.
‘응원 후원’은 방송 재미를 더하며 스트리머와 시청자 간의 인터랙티브 경험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시청자가 무대조명, LED, 응원봉, 컨페티 등 다양한 응원 아이템을 활용해 후원을 보내면 각종 애니메이션 효과가 화면에 즉시 구현된다. 응원 후원 기능을 반복해 사용하면 콤보 효과도 적용된다. 음악 콘텐츠 중심의 라이브 스트리밍 환경에서는 마치 콘서트 현장을 연상시키는 응원 열기를 조성할 수 있다.
스트리머는 방송 성격에 따라 응원 후원 기능을 설정할 수 있다. 기능을 활성화하면 시청자가 후원을 보낼 수 있으며 OBS에 오버레이 URL을 등록하면 화면에 효과가 표시되는 구조다. 간편한 설정 방식을 통해 방송 연출 부담을 줄이는 형태로 구성됐다.
또한, 음악, 게임, 토크 등 다양한 스트리밍 환경에서 시청자와의 소통을 이어가는 방식으로 활용될 수 있다.
씨미는 버추얼 스트리밍과 게임 방송에 특화된 플랫폼으로, 스트리밍 운영 환경과 콘텐츠 요소를 함께 제공하는 구조로 구성돼 있다. 최근에는 스트리머가 자신의 방송 스타일에 맞는 도구를 직접 제작할 수 있도록 ‘씨미 디벨로퍼스’ 페이지를 오픈했으며 이 외에도 ▲4K 초고화질 ▲압축 손실 없는 초고음질 ▲유튜브 동시송출 ▲낮은 수수료 등 라이브 방송 품질과 운영 효율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환경을 지원 중이다.
박혜윤 대표는 “응원 후원 기능은 시청자가 스트리머와 함께 방송 분위기를 역동적으로 만들 때 유용하다”며 “앞으로도 이용자들이 교류하며 함께 즐길 수 있는 접점을 넓혀갈 것”이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