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캠핑·나들이족 겨냥 ‘바비큐 파티’ 할인전 연다

입력 2026-04-22 06:00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마트 축산매대 (사진제공=이마트)
▲이마트 축산매대 (사진제공=이마트)

이마트가 본격적인 봄 나들이 시즌을 맞아 바비큐 수요 공략에 나섰다.

이마트는 23일부터 29일까지 ‘바비큐 파티’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마트가 올해 축산 카테고리 매출을 분석한 결과, 나들이객이 많은 4~5월 매출은 전년 대비 6.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행사에서는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중심으로 다양한 바비큐용 육류를 할인 판매한다. 먼저 ‘한우 특수부위 전품목’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한우 부채살 1등급 구이용’은 100g당 1만1466원, ‘한우 안창살 1등급 구이용’은 100g당 1만5806원에 판매한다.

수입육 중에서는 냉동을 거치지 않은 ‘미국산 소고기 생갈비(냉장)’를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미국산 생 LA갈비’는 100g당 5586원, ‘미국산 생 포갈비’는 6982원, ‘미국산 생 칼집갈비살’은 4886원이다.

돼지고기는 맛집 협업 상품으로 차별화를 꾀했다. ‘남영돈 특선구이모둠(800g)’과 ‘남영돈 특선 특수부위모둠(720g)’을 각각 20% 할인된 2만784원, 2만8784원에 선보인다.

고기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해산물과 채소도 준비했다. ‘블랙타이거 새우’는 마리당 1180원, ‘서해안 참소라’는 1kg당 1만2800원에 판매한다. ‘파머스픽 팽이버섯’은 2+1, ‘청도미나리(300g)’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0% 할인된 299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주류 행사도 병행한다. 29일까지 ‘부르고뉴 와인 대전’을 열고 80여 개 생산자, 480여 품목의 와인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를 위해 6개월 전부터 현지와 협상을 진행해 상품을 확보했다는 설명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메타發 쇼크…코스피, 7%대 급락 '반도체 투톱' 역대급 폭락
  • [종합] 충청에 AI·반도체·디스플레이 집결…삼성·SK 240조 투자 승부수
  • 유럽의 에어컨 '거울치료', 냉소 나온 이유 [해시태그]
  • 스타벅스 구호·탱크데이 논란…교사 10명 중 9명 "극우화 혐오 표현 심각" [데이터클립]
  • 숏드라마, 짧아서 뜬 줄 알았죠? [엔터로그]
  • 선도함이 곧 표준…후속함·수출 주도권 갈린다 [표류 끝난 KDDX]
  • 현대차, 임단협 교섭 재개에도 긴장 지속…기아 노조도 총력투쟁 예고
  • 日서 5만명 몰린 '올리브영 페스타' 美 상륙…K뷰티 영토 넓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950,000
    • +2.44%
    • 이더리움
    • 2,559,000
    • +5.14%
    • 비트코인 캐시
    • 329,200
    • +1.17%
    • 리플
    • 1,644
    • +2.75%
    • 솔라나
    • 121,300
    • +3.5%
    • 에이다
    • 242
    • +2.11%
    • 트론
    • 480
    • -0.62%
    • 스텔라루멘
    • 300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70
    • +0.62%
    • 체인링크
    • 11,750
    • +5.1%
    • 샌드박스
    • 73.18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