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백화점 모델들이 20일 강남점 신세계마켓에서 친환경 농산물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이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특가 행사를 연다.
신세계백화점에서는 26일까지 친환경 인증을 받은 야채와 과일을 특별한 가격으로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대표 상품은 △친환경 오이 △친환경 애호박 △친환경 대파 △친환경 토마토 △친환경 블루베리 등이다. 특가 상품은 전국의 신세계백화점 전 점포에서 만날 수 있다.
입력 2026-04-21 13:24

신세계백화점이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특가 행사를 연다.
신세계백화점에서는 26일까지 친환경 인증을 받은 야채와 과일을 특별한 가격으로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대표 상품은 △친환경 오이 △친환경 애호박 △친환경 대파 △친환경 토마토 △친환경 블루베리 등이다. 특가 상품은 전국의 신세계백화점 전 점포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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