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여의서로에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걸어가고 있다. 비는 이날 오전부터 시작되어 내일까지 전국적으로 돌풍과 벼락을 동반해 요란하게 내리칠 예정이다. 내일 낮부터는 대부분 비가 그치며 이후에는 다시 맑은 하늘이 이어질 전망이다. 김예연 인턴기자 kimye@
목요일인 16일은 아침 최저 기온이 5~12도, 낮 최고 기온은 14~28도로 예보돼 낮 최고 기온이 평년(최저 3~10도, 최고 16~21도)보다 높겠다.
이에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5도 안팎(중부 내륙 20도 안팎)으로 크겠다.
전국은 대체로 맑다가 제주도는 오전부터, 그 외에는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미세먼지는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되지만 서울·인천·경기 남부·충남은 새벽에 나쁨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