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삼 코바코 사장, 일신상 사유로 사의 표명

입력 2026-04-08 20:43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해 10월 국정감사에서 기관 보고하는 민영삼 사장 (연합뉴스)
▲지난해 10월 국정감사에서 기관 보고하는 민영삼 사장 (연합뉴스)
민영삼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사장이 최근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확인됐다.

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 사장은 지난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에 사직 의사를 전달했으며 사유는 일신상의 이유로 전해졌다.

민 사장은 2024년 8월 1일 취임했다. 임기는 당초 2027년 7월 31일까지였다.

정치 평론가 출신인 그는 윤석열 전 대통령 대선 후보 시절 국민통합특보를 맡았고 김기현 전 국민의힘 대표 체제에서도 당 대표 특보로 활동한 바 있다.

한편, 방미통위는 산하 기관인 시청자미디어재단과 코바코를 통합하는 방식의 한국방송미디어통신진흥원(가칭) 설립을 추진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코스피 한 달 새 44조 팔았다…월간 순매도 역대 최대
  • 삼전닉스 불기둥에 임원 자사주도 ‘잭팟’…수익률 최대 400%
  • 저소득층 '44만 원 적자' vs 고소득층 '344만 원 여윳돈'…격차 더 벌어졌다
  • 삼성·SK, 앤스로픽에 조단위 투자…AI 인프라 핵심 파트너 부상
  • SK하이닉스, 임협 앞두고 복지 요구 부상…“주택대출 5억 확대” 목소리
  • 삼성전자, 차량용 메모리 시장 첫 1위…마이크론 제쳤다
  • 올해 수도권 매입임대 3200가구 계약…9만 가구 목표 불투명
  • 부하직원과 격한 말다툼 후 뇌출혈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05,000
    • +0.36%
    • 이더리움
    • 3,002,000
    • +0.43%
    • 비트코인 캐시
    • 452,900
    • +1.25%
    • 리플
    • 1,981
    • -0.55%
    • 솔라나
    • 122,500
    • +0.33%
    • 에이다
    • 351
    • +0.57%
    • 트론
    • 514
    • +1.18%
    • 스텔라루멘
    • 344
    • -10.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60
    • -0.05%
    • 체인링크
    • 13,640
    • +0.44%
    • 샌드박스
    • 103
    • -0.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