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체전 홍보대사 가수 천록담(오른쪽). (사진제공=제주도)
제주도는 가수 천록담(이정)·이예지를 9∼10월 제주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3일 밝혔다.
제주에 거주하는 천록담은 트로트 가수로 경연프로그램 '미스터트롯3'에서 최종 미(美)를 수상했다.
이예지는 제주 출신으로 음악경연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뛰어난 가창력과 섬세한 감성으로 주목받았다.

▲제주 체전 홍보대사 가수 이예지 (사진제공=제주도)
두 홍보대사는 앞으로 콘텐츠 제작과 행사 참여 등 다양한 방식으로 체전 홍보에 나서며 전국적인 참여 분위기 확산에 나설 예정이다.
앞서 지난해 12월 배우 진서연과 사격선수 오예진도 제주 체전 홍보대사로 위촉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