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이하이, 열애설에 홍보설까지⋯공동설립한 레이블서 듀엣곡

입력 2026-03-28 17:43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래퍼 도끼(왼)와 가수 이하이. (출처=이하이SNS)
▲래퍼 도끼(왼)와 가수 이하이. (출처=이하이SNS)

래퍼 도끼(35)와 가수 이하이(29)의 열애설이 심상치 않다.

28일 웹 매거진 에이치아이피는 “도끼와 이하이가 열애 중”이라며 공식 채널을 통해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오후 싱글 ‘유 앤 미(You & Me)’를 발매를 알리며 특별한 관계를 공식화 했다.

이뿐만 아니라 해당 싱글은 두 사람이 공동 설립한 레이블 ‘808 HI RECORDINGS’에서 발매되는 것으로 알려지며 열애설에 힘을 실었다.

‘You & Me’는 농도 짙은 R&B와 힙합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곡으로 두 사람의 관계와 그간의 서사가 삼긴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끌고 있다.

일각에서는 듀엣곡을 홍보하기 위한 마케팅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그러나 열애설에는 리스크가 뒤따르는 만큼 이를 굳이 홍보로 사용한 것은 아닐 거라는 의견도 지배적이다.

이에 대해 두 사람은 입장을 밝히는 대신 함께한 영상을 올리며 열애와 홍보를 동시에 이어가고 있다.

한편 도끼는 2005년 데뷔해 국내 대표 힙합 아티스트로 활동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하이는 2011년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를 통해 얼굴을 알리고 솔로로 데뷔해 현재까지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뉴욕증시, 4월 CPI 상승ㆍ반도체주 매도 속 혼조...나스닥 0.71%↓ [종합]
  • “급여 될까 안될까”…‘머리 빠지게’ 고민하는 정부[자라나라 머리머리]
  • ‘시멘트 사일로’ 사라진 광운대역 일대, ‘직주락 도시’ 꿈꾼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⑰]
  • 루키에서 거물까지…자본시장 허리 키우는 ‘GP 육성 사다리’ [국민성장펀드 운용전쟁] 上-④
  • 외국인 효과·소비 회복에 K-백화점 함박웃음⋯2분기에도 실적 ‘청신호’
  • 용산 전용 105㎡ 19억대 ‘줍줍’ 기회…'호반써밋에이디션' 무순위 청약
  • 대법 “NH투자증권, ‘옵티머스’ 펀드 투자한 JYP에 15억 배상”
  • 오늘의 상승종목

  • 05.13 13: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247,000
    • +0.35%
    • 이더리움
    • 3,407,000
    • -0.18%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15%
    • 리플
    • 2,150
    • -0.46%
    • 솔라나
    • 141,800
    • -0.28%
    • 에이다
    • 406
    • -1.22%
    • 트론
    • 517
    • +0.58%
    • 스텔라루멘
    • 244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50
    • -0.04%
    • 체인링크
    • 15,480
    • +0%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