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엔티,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강화 선포

입력 2026-03-27 18:26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쇼핑엔티 공정거래 자율준수 강화 선포식 단체사진 (사진제공=쇼핑엔티)
▲쇼핑엔티 공정거래 자율준수 강화 선포식 단체사진 (사진제공=쇼핑엔티)

쇼핑엔티는 ‘2026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강화 선포식’을 개최하고 공정거래법 준수 및 윤리경영 실천 의지를 공식 선언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26일 진행됐으며, 대표이사를 비롯해 각 사업부장·팀장 등 전 직책자와 영업부서 담당자가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2025년 CP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중점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특히 쇼핑엔티는 11일 정기 이사회에서 한상욱 대표이사를 최고자율준수관리자로 선임했다. 이를 통해 최고경영자가 직접 책임지는 전사적 준법경영 체계를 구축하고, CP를 조직 전반에 내재화한다는 방침이다.

쇼핑엔티는 2020년 7월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을 도입한 이후 임직원 교육, 법규 위반 모니터링 및 제재, 공정거래 캠페인 등을 지속해왔다. 이러한 노력으로 지난해 공정거래위원회 CP 등급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하며 컴플라이언스 체계의 실효성을 인정받았다.

올해는 CP 고도화를 위해 전담 인력 확충과 예산 투입을 확대하고, 최신 법령 및 정책 변화를 반영한 제도 개선과 교육 강화를 추진한다. 이를 통해 전사적 준법 시스템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송언석 “오세훈 득표율 높은 지역만 투표용지 부족…서울 개표 중단해야”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방송3사 출구조사 여당 압승, 야당 참패…서울 정원오 앞섰다 [선택, 6·3 지선]
  • 민주당 '환호' 국민의힘 '정적'…10초 카운트다운 끝 여야 표정 갈렸다 [선택, 6·3 지선]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현대차·기아, '하투' 전선 본격화…성과급·노란봉투법 변수에 긴장 고조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658,000
    • -2.02%
    • 이더리움
    • 2,711,000
    • -4.44%
    • 비트코인 캐시
    • 367,000
    • -12.37%
    • 리플
    • 1,806
    • -0.93%
    • 솔라나
    • 107,900
    • -5.02%
    • 에이다
    • 311
    • -3.72%
    • 트론
    • 495
    • -0.8%
    • 스텔라루멘
    • 328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40
    • -3.75%
    • 체인링크
    • 12,290
    • -3.61%
    • 샌드박스
    • 91.91
    • -0.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