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심위, 4개 소위원회 구성 완료…적체 안건 본격 심의

입력 2026-03-26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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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서울 양천구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에서 열린 2026년 제1차 방미심위 정기 회의에서 김우석 위원 등 위원들이 참석하고 있다. (뉴시스)
▲12일 오후 서울 양천구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에서 열린 2026년 제1차 방미심위 정기 회의에서 김우석 위원 등 위원들이 참석하고 있다. (뉴시스)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가 방송·광고·통신·디지털성범죄 등 4개 분야 소위원회 구성을 완료했다.

26일 방미심위는 4개 분야 소위원회 구성을 마쳤다고 밝혔다.

방미심위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제23조 제5항에 따라 소관직무 일부를 분담해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소위원회를 둘 수 있다.

이에 따라 총 4개 분야로 소위원회를 설치했으며 방송・광고・통신심의소위원회는 각 5인, 디지털성범죄심의소위원회는 3인의 위원으로 구성했다.

방송심의소위원회는 김민정·김우석·김일곤·조승호·홍미애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광고심의소위원회는 고광헌·구종상·김일곤·최선영·홍미애 위원이 참여한다.

통신심의소위원회는 구종상·김민정·김우석·김준현·최선영 위원, 디지털성범죄심의소위원회는 김일곤·조승호·홍미애 위원이 참여한다.

방미심위는 향후 각 소위원회 위원장 호선 이후 소위원회 운영을 개시하고 적체된 안건을 신속히 심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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