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유니버스, CS 파트너사와 협약…“건전한 도급 문화 정착 추진”

입력 2026-03-26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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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좌측부터) 김재희 윌앤비전 전무, 류도권 한국고용정보 본부장, 김종민 놀유니버스 본부장, 박은영 TCK 상무, 김연희 메타엠 이사 등 참석자들이 협약 체결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놀유니버스)
▲(사진 좌측부터) 김재희 윌앤비전 전무, 류도권 한국고용정보 본부장, 김종민 놀유니버스 본부장, 박은영 TCK 상무, 김연희 메타엠 이사 등 참석자들이 협약 체결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놀유니버스)

놀유니버스는 25일 제2판교테크노밸리 10X타워에서 고객만족(CS) 파트너사 4곳과 ‘CS 도급 운영 선진화 및 상생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CS 파트너사의 자율 경영과 독립성 보장, 현장 대리인을 통한 지휘 체계 일원화, 서비스 경쟁력 강화, 시스템 인프라·정책·정보 지원 강화 등이 담겼다.

현장에는 김종민 놀유니버스 비즈니스서포트 본부장, 김미현 CS운영 실장과 한국고용정보, 월앤비전, 메타엠, TCK 등 파트너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놀유니버스와 파트너사들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부당한 업무지시를 배제하고 건전한 도급 운영 체계를 정착시키는 데 뜻을 모았다. 이를 통해 고객 응대 품질을 높이고 협력사의 독립적인 운영 기반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김종민 본부장은 “CS 파트너사들과 정기적인 협의체를 통해 운영상의 애로사항을 소통하고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개선안을 꾸준히 모색할 계획”이라며 “건전한 도급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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