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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이에스앤디, 1327억원 규모 영종하늘도시 공동주택사업 수주
    2026-07-16 15:09
  • 3기 신도시 착공 최대 2년 단축…도심 청년 공공주택 늘린다 [업무보고]
    2026-07-16 15:03
  • 포스코, 1차에 머문 상생 3차까지 잇는다…5300곳 돈줄 개선
    2026-07-16 14:15
  • 올해도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적용 무산⋯고용절벽 오나
    2026-07-15 17:02
  • 브레이크 없는 최저임금…2020년대에도 28.1% 더 올랐다.
    2026-07-15 16:59
  • [오늘의 주요공시] 한화오션·한화·코오롱글로벌 등
    2026-07-15 16:29
  • [논현논단] 원·하청 ‘안전관리’ 역할분담 기대할 만
    2026-07-15 06:00
  • '발전 5사 통합' 가시화⋯기후장관 "재생e 중심으로 전환"
    2026-07-14 14:00
  • 작년 하반기 대기업 하도급대금 90조 육박…현금성결제비율 98%
    2026-07-14 12:00
  • 'AI 양극화 해소' 본격 시동…2030년까지 청년 일자리 20만개 창출[하반기 경제전략]
    2026-07-14 11:40
  • 경고 나온 지독한 더위⋯폭염 언제까지? [이슈크래커]
    2026-07-13 16:09
  • IPARK현산, 성남 태평3구역 시공사 선정⋯올해 첫 정비사업 수주
    2026-07-13 11:07
  • 고원가 현장 털어낸 곳부터 반등…주요 건설사 2분기 실적 '온도차' 전망
    2026-07-12 17:00
  • 중소 하청 폐업 12년만에 최대...사각지대에 놓인 기업들 [멈춘 현장, 다음은 어디 下 ②]
    2026-07-10 05:00
  • 한성숙 "건설 AI·로보틱스 육성…3대 메가프로젝트로 K-건설 도약"
    2026-07-09 16:50
  • [단독] 장부가 먼저 울린 경고…건설사 4곳 중 1곳 '위험 신호' [멈춘 현장, 다음은 어디上①]
    2026-07-09 05:00
  • [단독] 무너진 건설사는 장부를 다시 쓴다…빚 바꾸고 땅값 올려 만든 '자본' [멈춘 현장, 다음은 어디上②]
    2026-07-09 05:00
  • "경쟁 업체 거래 7년간 막아"...중기부, 한국엔지니어링플라스틱 고발 요청
    2026-07-08 17:50
  • 중소·중견기업 4곳 중 3곳 "법무 전담인력 없다"…법 시행 후 인지 53%
    2026-07-08 12:00
  • LG, 1300개 협력사와 상생 협력…900억 금융·복지 지원 확대
    2026-07-06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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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파시니어클럽, 신중년 사회참여·일자리 연계 지원
    2025-07-22 23:25
  • 국내 첫 아파트형 마을공동체, 위스테이 별내 “대안적 주거 모델”
    2023-11-30 08:48
  • 정년 없고 소득 높은 기술직, 도배기능사
    2022-12-12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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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현송 “프로젝트 한강, 유럽보다 앞선 통합원장 실증”
    2026-07-02 14:03
  • 원화 스테이블코인 정부안 이달 제출…與 “최종안 신속히 마련”
    2025-11-04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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