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은 미국 실리콘밸리에 ‘실리콘밸리 지점’을 신설하고, 현지에서 ‘실리콘밸리 AI 스타트업 포럼’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신설된 실리콘밸리지점은 지난해 6월 개소한 싱가포르지점에 이은 두 번째 해외지점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실리콘밸리 내에 조성한 ‘스타트업·벤처 캠퍼스(SVC)’에 주요 산하기관과 함께 입주해 운영된다.
실리콘밸리는 A
기술보증기금은 1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레드우드시티에서 개최된 ‘UKF 82 Startup Summit 2026’ 현장에서 미주한인창업자연합(United Korean Founders, UKF)과 '글로벌 K-스타트업 발굴·육성 및 투자연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UKF는 실리콘밸리를 중심으로 한인 창업자와 투자자 등 약 15
미 해군의 군수 동맥이 부산으로 들어왔다. 전투함의 뒤를 받치는 4만 톤급 군수지원함이 영도 앞바다에 모습을 드러내며, 국내 조선업계의 새로운 전장이 열리고 있다.
미 해군 해상수송사령부 소속 4만 톤급 군수지원함 'USNS 아멜리아 에어하트함'이 12일 HJ중공업 부산 영도조선소에 입항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함정은 HJ중공업이 지난해 12월 미 해
고려아연 대졸 신입사원들이 입문교육과 연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고려아연은 2026년 대졸 신입사원 48명이 울산광역시 울주군에 위치한 수연재활원에서 입문교육 연계 봉사활동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수연재활원은 중증장애아동 보육과 재활치료를 지원하는 복지시설이다. 고려아연이 2025년 3월 울산시와 함께 체결한 ‘1사 1시설 온기나눔 민관합
시범 끝내고 전역 확대 결정…올해부터 지역 단위 사료 공급 착수사후 구호에서 평시 생산·가공·공급으로 조드 대응 구조 전환FTMR 기반 사료 체계 구축 본격화…몽골 정부 자립 운영까지 염두
한국의 발효사료 기술이 몽골 축산업의 고질적 리스크로 꼽혀 온 ‘조드(dzudㆍ겨울 가축 집단폐사)’에 대응책의 중심축으로 자리한다. 정부는 시범사업 단계에 머물러 있
카카오 계열사의 준법과 신뢰경영을 지원하는 독립기구인 카카오준법신뢰위원회가 지난해 준법시스템 평가지표를 개발하고 협약사를 대상으로 평가를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준신위는 12일 신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준법경영의 가치와 2025년 활동을 담은 ‘카카오 준법과신뢰위원회 연간보고서 2025’를 발간했다. 이번 보고서는 지난 1년 간 위원회와 카카오의
롯데바이오로직스(Lotte Biologics)는 12일 인천 연수구와 바이오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우청 롯데바이오로직스 EPC 부문장, 윤영수 커뮤니케이션 부문장을 비롯한 이재호 인천 연수구청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바이오 특화단지 활성화
미 해군 군수지원함 ‘아멜리아 에어하트’HJ중공업 부산 영도조선소 도착HJ중공업 정비작업 거쳐 3월 미 해군 인도 예정
HJ중공업은 미 해군 해상수송사령부 소속 4만t(톤)급 군수지원함 ‘USNS 아멜리아 에어하트함이 12일 HJ중공업의 부산 영도조선소에 입항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함정은 HJ중공업이 지난해 12월 미 해군 보급체계사령부(NAVSUP
한국전력기술(이하 한전기술)이 터너앤타운젠드(T&T), 한미글로벌과 손잡고 해외 원전 시장 공략에 나선다.
한전기술은 8일 T&T 및 한미글로벌과 해외 원전 사업을 위한 '전략적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오너스 엔지니어링을 포함해 원전 프로젝트의 기획부터 현지 실행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통합된 체계로 연결하는 것을 골자로
이차전지 제조장비 전문기업 피엔티가 세계적인 배터리 제조사 Gotion High-Tech(고션)로부터 핵심 파트너로 선정되며 글로벌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피엔티는 지난 10일 중국 허페이에 위치한 고션 본사에서 열린 ‘2025 설비공급상 대회’에서 전체 설비 공급사를 통틀어 최고 영예인 ‘다이아몬드 상(Diamond Awar
신한은행은 미국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기술보증기금 실리콘밸리지점에서 기술보증기금과 북미 진출 국내 기업의 금융지원을 확대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미 관세 협약에 따라 국내 기업의 대미 투자 확대가 예상되는 가운데, 기술력과 성장성을 갖춘 기업의 안정적인 해외 사업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기술보증기
서울 버스노조가 13일 첫차부터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12일 서울 은평구 진관공영차고지에 2025년 임단투 총파업 투쟁지침이 붙어 있다. 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이날 오후 3시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서울시버스노동조합의 노동쟁의와 관련한 특별조정위원회 사후 조정회의를 연다. 노사는 지난해부터 임금·단체협약(임단협) 교섭을 이어왔으나, 최근까지 수차례 실무
중소기업중앙회는 전국 광역지자체 및 기초지자체와 이차보전 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이차보전 대출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자체 이차보전 지원대출은 중소기업공제기금 가입 업체가 대출을 신청하면 지자체가 연 1~3%의 대출이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3100개 업체가 2540억 원의 지자체 이차보전 지원대출을 이용해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인천 연수구와 바이오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정우청 롯데바이오로직스 EPC 부문장, 윤영수 커뮤니케이션 부문장을 비롯한 이재호 인천 연수구청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 바이오 특화단지 활성화 △ 위탁개발생산(CDMO) 분
토큰증권(STO) 플랫폼 ‘피스(PIECE)’ 운영사 바이셀스탠다드는 홍콩 기반 자산운용사 홍루이그룹과 글로벌 결제 핀테크 기업 KUN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 경제사절단 일정 중 베이징에서 체결됐다. 한국의 실물자산 토큰화 기술력과 홍콩 및 아시아 지역의 실물자산, 글로벌 결제 인프
DB생명은 금융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11개 GA보험대리점을 대상으로 업계 최초로 ‘GA민원 핫라인’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2일 밝혔다.
‘GA민원 핫라인’은 GA보험대리점의 민원 접수 및 처리 현황을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DB생명은 이를 기반으로 금융소비자보호 체계를 사후 대응 중심에서 예방 중심으로 전환하고, GA
한일시멘트는 9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1월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과 체결한 ‘생명나눔단체 업무 협약’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헌혈 행사다. 본사 정문 앞에 마련된 헌혈 버스에선 한일홀딩스, 한일시멘트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나서면서 줄이 이어졌다.
무신사가 서울 성동구와 함께 서울숲 일대를 K패션 중심의 특화 거리로 조성하는 ‘서울숲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무신사는 9일 서울숲 프로젝트 1호 매장으로 국내 컨템포러리 브랜드 ‘이스트로그’와 ‘언어펙티드’의 패션 셀렉트샵‘으로 운영되는 프레이트(FR8IGHT)’가 오픈했다.
프레이트가 둥지를 튼 왕십리로 5길 19번지는
CJ온스타일은 ‘지식재산권(IP) 유니버스’ 전략을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라방)에서 팬덤 IP 기반 커머스로 외연을 넓힌다. 영상 콘텐츠 IP 중심의 모바일 라방과 팬덤 기반 IP를 양 축으로 올해 콘텐츠 커머스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CJ온스타일은 글로벌 아티스트 IP 기업 뮤즈엠과 아티스트·캐릭터·K콘텐츠 IP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MOU)
대교가 카이스트와 공동으로 추진 중인 인지 향상 연구 성과를 고객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대교는 10일 카이스트 본원 메타융합관에서 ‘대교-카이스트 인지 향상 연구센터 라운지’ 개소를 기념해 대교 고객 초청 미래 인재 특강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행사는 대교와 카이스트가 공동으로 진행해 온 뇌 발달과 인지기능 향상 연구를 보다 체계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