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서울시 민관협력 우수기관 선정…클래식 지원 성과 인정

입력 2026-03-25 10:32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봉재 신한은행 기관·제휴영업그룹장(오른쪽)과 구자겸 세종후원회장이 24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진행한 2026 세종문화회관 후원회 신춘음악회 행사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신한은행)
▲이봉재 신한은행 기관·제휴영업그룹장(오른쪽)과 구자겸 세종후원회장이 24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진행한 2026 세종문화회관 후원회 신춘음악회 행사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전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신춘음악회’에서 서울시가 주관하는 ‘2025 민관협력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표창은 민관 협력을 통해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시정 발전에 기여한 기관과 기업을 선정해 수여된다.

신한은행은 세종문화회관과 2021년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클래식 페스티벌 ‘에스 클래식 위크(S-Classic Week)’를 운영하며 문화예술 저변 확대와 유망주 육성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신한음악상 수상자들에게 세종문화회관 무대에 설 기회를 제공해 차세대 아티스트 성장 기반을 마련해왔다.

또 임직원과 시민을 대상으로 클래식 공연을 무료로 제공하는 등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속적인 유망주 발굴을 통해 클래식 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해 왔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이 협력해 문화예술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성과”라며 “앞으로도 세종문화회관과 협업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속가능경영 ‘공시 시대’…전문가들 “투자·경영 판단과 연결해야” [2026 GSSF]
  • "나무호 공격체, 이란산 대함미사일 가능성...고의성 판단 어려워"
  • SK하이닉스 이·퇴직률, 대기업 중 두 번째로 낮아…1위 기업은 [데이터클립]
  • "2026년에도 팅커벨 출몰"…동양하루살이 도대체 언제부터? [해시태그]
  • 단독 태광그룹, 티알엔-티캐스트 합병 추진…‘커머스·콘텐츠’ 시너지로 덩치 키운다
  • ‘30만전자·224만닉스’ 또 사상 최고…SK하이닉스, 1조달러 클럽 입성[종합]
  • 성과급 합의했지만 여전한 후폭풍…DX 단위 재협상 가능성ㆍ상법 리스크까지
  • “혁신은 증명됐다”…K바이오, 글로벌 경쟁력 확보 ‘다음 과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5.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174,000
    • -1.44%
    • 이더리움
    • 3,082,000
    • -1.09%
    • 비트코인 캐시
    • 509,000
    • -2.58%
    • 리플
    • 1,970
    • -1.2%
    • 솔라나
    • 123,900
    • -1.43%
    • 에이다
    • 354
    • -1.67%
    • 트론
    • 552
    • +0%
    • 스텔라루멘
    • 217
    • -1.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30
    • -1.45%
    • 체인링크
    • 13,850
    • -1.63%
    • 샌드박스
    • 104
    • -1.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