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오전 9시 28분 현재 펄어비스는 전 거래일보다 17.20% 오른 4만770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장 마감 후 공개된 ‘붉은사막’ 판매 성과가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펄어비스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붉은사막’의 글로벌 판매량이 300만장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 21일 출시된 이후 4일 만에 300만장을 돌파한 것이다. 앞서 출시 하루 만에 200만장 판매를 기록하며 한국산 패키지 게임 가운데 최단기간 흥행 기록을 세운 데 이어 판매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
시장은 ‘붉은사막’ 흥행이 향후 실적 개선 기대를 키우면서 매수세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