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정부ㆍ기업, 신뢰로 불확실성 헤쳐 나가야”

입력 2026-03-23 16:22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국정설명회’ 인사말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2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K-국정설명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2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K-국정설명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23일 “중동 정세를 비롯한 대외 여건이 녹록지 않다”며 “이런 때일수록 정부와 기업이 신뢰라는 등불을 들고 불확실성을 헤쳐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의에서 열린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 ‘K-국정설명회’ 인사말을 통해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짧은 기간이었지만 국내 경제가 안팎으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하며 이같이 언급했다.

그는 “다음 주면 이재명 정부 출범 300일을 맞는다”며 “지난해 연간 수출액은 세계에서 6번째로 7000억 달러를 돌파했고 외국인 직접 투자는 통계 작성 이래 역대 최고치인 360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코스피는 올해 사상 처음 6000선을 넘기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국 74개 대한상의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부에 전달하는 든든한 정책 협력 파트너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AI 전력난 올라탄 SK…KKR과 10GW 청정전력 플랫폼 만든다
  •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위험요인 사전 발굴
  • 32강 절반 진행…멕시코·프랑스·노르웨이 생존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삼전ㆍSK하닉 약세에 8300선 하락 마감⋯코스닥 반등
  • R&D 평가등급 없애고 AI 도입…연구자 행정부담 줄인다
  • 단독 연임 막히자 '고문직' 신설⋯2억 챙기고 다시 이사장 됐다
  • 6월 수출 사상 첫 1000억불 돌파⋯전 세계 4번째 대기록 달성 [상보]
  • 배재고 "광주제일고 방문해 사과하겠다"⋯기권도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7.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23,000
    • +2.09%
    • 이더리움
    • 2,458,000
    • +2.2%
    • 비트코인 캐시
    • 323,700
    • +6.1%
    • 리플
    • 1,612
    • +1.45%
    • 솔라나
    • 117,200
    • +4.46%
    • 에이다
    • 232
    • +4.98%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303
    • +7.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90
    • +8.55%
    • 체인링크
    • 11,190
    • +1.82%
    • 샌드박스
    • 7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