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엔시티 위시(NCT WISH)가 다음 달 20일 첫 정규 앨범으로 컴백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NCT 위시의 첫 정규 앨범 '오드 투 러브(Ode to Love)'는 동명의 타이틀곡 '오드 투 러브'를 포함해 다채로운 장르의 총 10곡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NCT 위시는 지난해 9월 발표한 세 번째 미니앨범 '컬러(COLOR)'로 147만6000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2연속 밀리언셀러이자 자체 최고 성적을 기록, 국내 주요 음반 차트 1위,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 QQ뮤직 급상승 차트 1위 및 채팅 이벤트 댓글 수 53만 건 돌파로 K팝 최고 기록을 경신하는 등 매 컴백마다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는 중이다. 이번 첫 정규 앨범으로 펼칠 활약에 기대가 높아진다.
또 NCT 위시는 글로벌 18개 지역 30회 공연을 순회 중인 첫 단독 콘서트 투어와 다음 달 17~19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돔(옛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앙코르 콘서트를 통해 쌓아 온 다양한 무대 경험을 토대로, 음악부터 퍼포먼스, 팀워크까지 모든 면에서 한층 단단해진 NCT 위시의 역량을 유감없이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NCT 위시 첫 정규 앨범 '오드 투 러브' 오늘(23일)부터 각종 온, 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판매가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