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평생학습 ‘학습나루터’ 운영…여행영어부터 재테크까지

입력 2026-03-16 14:29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1월까지 인문 교양‧문화 예술 등 45개 강좌 진행

서울 광진구가 지역 주민에게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학습나루터 프로그램 운영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서울 광진구 자양1동 ‘학습나루터’ 지역 특화 프로그램 개발 교육 모습. (사진 제공 = 광진구)
▲서울 광진구 자양1동 ‘학습나루터’ 지역 특화 프로그램 개발 교육 모습. (사진 제공 = 광진구)

학습나루터는 일상 속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동 주민센터 등 생활권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운영하는 평생학습 사업이다. 주민 수요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하고, 지역 인적‧물적 자원과 연계한 일상 속 학습 체계를 구축한다.

올해 프로그램은 다음달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실용 중심 분야와 문화‧감성 분야를 균형 있게 구성했다. 수요 조사와 공모를 거쳐 △학습나루터 프로그램 37개 △구민 제안 프로그램 8개 총 45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주요 내용은 △공예(라탄‧토탈 공예 등) △미술(연필 그림‧식물 세밀화 등) △인문(여행 영어‧화법 등) △건강(생활 체력‧근력 강화 등) △스마트폰 교육(사진 편집‧인공지능 활용 등) △금융 교육(증여상속‧재테크 등) 등으로, 모든 강좌는 대면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광진 교육포털 누리 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광진구청 평생교육과로 하면 된다.

박일경 기자 ekpark@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월 증시 뒤흔들 주요 일정은⋯스페이스X 상장ㆍ케빈 워시ㆍMSCI 편입까지
  • '젠슨 황' 방한, 제2의 반도체 깐부회동 기대…'2차 매수 시그널?'
  • AI 돈잔치 시작됐는데…누가 가져갈 것인가, 한국형 분배전쟁 막 올랐다 [AI 시대 새 숙제, 초과이익 분배]
  • HBM으로 달라진 K반도체 위상…AI 공급망 핵심축 됐다 [컴퓨텍스2026]
  • 착공·인허가 ‘역주행’…서울 예고된 공급 절벽 [주택공급 공회전 ②]
  • '삼전닉스 레버리지' 열풍… 해외 온체인 시장도 달궜다 [K-주식 토큰화 거래]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 4조 팔자에도 버틴 코스피…기관·개인, ‘삼전‧SK하닉’ 반도체 투톱 받아냈다
  • 월요일 무더위, 밤에는 열대야·폭우 예보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747,000
    • -0.64%
    • 이더리움
    • 2,959,000
    • -1.3%
    • 비트코인 캐시
    • 446,100
    • -0.82%
    • 리플
    • 1,965
    • -1.16%
    • 솔라나
    • 121,400
    • -0.9%
    • 에이다
    • 347
    • -0.57%
    • 트론
    • 518
    • +0.39%
    • 스텔라루멘
    • 382
    • +12.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60
    • +0.1%
    • 체인링크
    • 13,450
    • -1.18%
    • 샌드박스
    • 104
    • +0.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