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승 코레일 사장, 고속철도 교차운행 점검

입력 2026-03-04 16:49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태승 코레일 사장(사진 가운데)이 4일 오후 수서행 KTX 운전실에 첨승해 운행 안전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철도공사)
▲김태승 코레일 사장(사진 가운데)이 4일 오후 수서행 KTX 운전실에 첨승해 운행 안전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철도공사)

김태승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은 4일 오후 대전에서 수서로 향하는 KTX 제326열차 운전실에 탑승해 고속철도 통합의 첫 단계로 추진 중인 시범 교차운행 현장을 점검했다. 시범 교차운행은 지난달 25일부터 시작됐다.

김 사장은 대전역에서 수서역까지 이동하는 동안 신호·속도 준수 여부와 정위치 정차 등을 확인하며 운행 안정성을 점검했다.

수서역 도착 후에는 정왕국 SR 대표와 만나 고속철도 통합과 관련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실제 이용객 동선을 따라 안내표지와 영업설비, 고객 이동 동선 관리, 현장 안내인력 운영, 열차 승무원 교대 등 운영 연계 상황도 살폈다.

김 사장은 앞서 취임사에서 “고속철도 통합은 안전을 강화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개선으로 이어져야 한다”며 “시범 교차운행을 바탕으로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통합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88,000
    • +0.54%
    • 이더리움
    • 3,433,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6%
    • 리플
    • 2,100
    • +0.1%
    • 솔라나
    • 138,400
    • +0.22%
    • 에이다
    • 402
    • -1.23%
    • 트론
    • 515
    • -0.39%
    • 스텔라루멘
    • 240
    • -1.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70
    • +8.65%
    • 체인링크
    • 15,450
    • +0.06%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