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청, 지방공무원 481명 선발⋯17일까지 원서 접수

입력 2026-03-03 06:00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교육청 전경. (사진=서울시교육청)
▲서울시교육청 전경. (사진=서울시교육청)

서울시교육청이 올해 9급 지방공무원 481명을 신규 선발한다. 공개경쟁 405명, 경력경쟁 76명 규모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은 3일 ‘2026년도 제1·2회 서울특별시교육청 지방공무원 9급 공개(경력)경쟁임용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했다.

채용 인원은 총 481명이다. 직군별로는 △행정직군 401명(교육행정 351명, 사서 50명) △기술직군 80명(공업 5명, 시설관리 75명)이다.

서울시교육청은 균형 인사 추진 및 사회적 소외 계층의 공직 진출 기회 확대를 위해 △장애인 30명(7.6%) △저소득층 9명(2%) △국가유공자 15명(시설관리 직렬의 20%) △기술계고 졸업(예정)자 15명(기술직렬의 15%)을 구분 모집한다.

제1회 공개·경력경쟁 임용시험(469명) 원서접수는 4월 13~17일 온라인교직원채용사이트에서 진행된다. 필기시험은 6월 20일 실시하며, 합격자는 7월 21일 발표한다.

제2회 경력경쟁 임용시험(12명)은 기술계고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한다. 7월 13~17일 학교장 추천을 받은 뒤, 8월 24~28일 원서를 접수한다. 필기시험은 10월 31일, 합격자 발표는 11월 12일이다.

서울시교육청은 2023년부터 수험생의 인권 침해 해소 및 편의 증진을 위해 필기시험 중 화장실 이용을 허용하고 있다. 시험문제는 인사혁신처가 출제하며, 일부 과목은 17개 시도교육청이 공동 출제한다. 필기시험은 전국에서 동시에 시행된다.

서울시교육청은 “미래를 여는 협력교육을 선도할 유능한 인재 선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우수한 인재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월 증시 뒤흔들 주요 일정은⋯스페이스X 상장ㆍ케빈 워시ㆍMSCI 편입까지
  • '젠슨 황' 방한, 제2의 반도체 깐부회동 기대…'2차 매수 시그널?'
  • AI 돈잔치 시작됐는데…누가 가져갈 것인가, 한국형 분배전쟁 막 올랐다 [AI 시대 새 숙제, 초과이익 분배]
  • HBM으로 달라진 K반도체 위상…AI 공급망 핵심축 됐다 [컴퓨텍스2026]
  • 착공·인허가 ‘역주행’…서울 예고된 공급 절벽 [주택공급 공회전 ②]
  • '삼전닉스 레버리지' 열풍… 해외 온체인 시장도 달궜다 [K-주식 토큰화 거래]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 4조 팔자에도 버틴 코스피…기관·개인, ‘삼전‧SK하닉’ 반도체 투톱 받아냈다
  • 월요일 무더위, 밤에는 열대야·폭우 예보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747,000
    • -0.64%
    • 이더리움
    • 2,959,000
    • -1.3%
    • 비트코인 캐시
    • 446,100
    • -0.82%
    • 리플
    • 1,965
    • -1.16%
    • 솔라나
    • 121,400
    • -0.9%
    • 에이다
    • 347
    • -0.57%
    • 트론
    • 518
    • +0.39%
    • 스텔라루멘
    • 382
    • +12.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60
    • +0.1%
    • 체인링크
    • 13,450
    • -1.18%
    • 샌드박스
    • 104
    • +0.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