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결혼' 2PM 옥택연, 에펠탑 프러포즈 결실⋯"예비신부 위해 비공개"

입력 2026-02-25 17:28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옥택연)
(출처=옥택연)

2PM 멤버 겸 배우 옥택연이 4월의 신랑이 된다.

25일 옥택연의 소속사 51k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금일 보도된 옥택연의 결혼 기사에 공식입장을 전한다”라며 결혼을 알렸다.

앞서 이날 옥택연이 오는 4월 24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는 식이 전해졌다. 이에 대해 소속사는 “비연예인의 예비신부를 배려해 모든 진행 상황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결혼 진행과 관련하여 구체적인 사항은 공개가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리겠다”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한편 옥택연은 지난해 11월 “저를 오래 이해하고 믿어준 한 사람과 평생을 약속하기로 했다”라며 결혼을 알렸다. 이후 12월 진행된 ‘2025 KBS 연기대상’에서 남자 우수상을 받은 뒤 “예비신부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지혜야 사랑해”라고 외치기도 했다.

옥택연의 열애는 지난해 2월 뜻밖의 경로를 통해 알려졌다. 예비신부와 프랑스 파리 에펠탑으로 찍은 스냅 사진이 공개되며 화제가 된 것. 당시 옥택연이 무릎을 꿇고 반지를 건네는 모습이 담겨 프러포즈설이 돌기도 했다.

해당 스냅 사진은 촬영을 진행한 업체를 통해 유출됐는데, 촬영 당시 해당 업체는 옥택연이 연예인인지 알지 못했고 평소처럼 사진을 업로드했다가 이러한 일이 벌어졌다며 사과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민주 12곳 확보·서울 접전…李정부 첫 전국선거, 지방권력 재편 현실화 [선택, 6·3 지선]
  • 정원오-오세훈 격차 1%p 안팎까지 축소…새벽까지 초박빙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송언석 “오세훈 득표율 높은 지역만 투표용지 부족…서울 개표 중단해야”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113조 IPO 초읽기…국내 증시도 영향권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上-①]
  • 공사비 오르고 공급 절벽⋯분양ㆍ입주권 30억대 거래 속출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27,000
    • -2.51%
    • 이더리움
    • 2,714,000
    • -3.07%
    • 비트코인 캐시
    • 360,200
    • -12.95%
    • 리플
    • 1,796
    • -0.22%
    • 솔라나
    • 107,100
    • -3.25%
    • 에이다
    • 302
    • -5.33%
    • 트론
    • 495
    • -0.2%
    • 스텔라루멘
    • 313
    • -3.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70
    • -2.4%
    • 체인링크
    • 12,440
    • -0.88%
    • 샌드박스
    • 91.62
    • -0.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