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공단, 재생에너지 종합서비스기업 등록제 설명회 개최

입력 2026-02-24 16:26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햇빛소득마을 사업 안정적 확산 지원

▲재생에너지 종합서비스기업(ReSCO)’ 등록제도 운영 설명회. (사진제공=한국에너지공단)
▲재생에너지 종합서비스기업(ReSCO)’ 등록제도 운영 설명회. (사진제공=한국에너지공단)

한국에너지공단은 24일 서울역 ‘공간모아’에서 ‘재생에너지 종합서비스기업(ReSCO)’ 등록제도 운영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ReSCO는 지역주민 소득 증대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햇빛소득마을 사업과 같은 태양광 발전사업을 안정적으로 시작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사업 기획부터 설계·시공, 운영관리까지 사업 전반을 지원하는 종합서비스기업을 의미한다.

ReSCO로 등록된 기업은 태양광 발전사업의 기획 단계에서 사업 발굴, 수익성 분석, 주민 수용성 확보 등을 지원하고 설계·시공 단계에서는 발전소 설계 및 시공, 기자재·설비 조달 관리 등을 수행한다.

또한 운영 단계에서는 발전소 모니터링과 효율 관리, 정기 점검, 고장 진단, 예방 정비 등 전주기 관리를 지원한다.

ReSCO로 등록하기 위해서는 일정 수준의 기술인력과 시공실적, 기업신용도 등의 자격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에너지공단은 해당 요건을 확인한 후 확인서를 발급할 계획이다. 등록 신청은 내달 초부터 연중 상시 진행되며, 자격이 확인된 ReSCO는 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국평 26억’…강남급 분양가에 나오는 노량진 뉴타운 첫 단지 [르포]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센텀시티 중심서 무결점 임플란트 생산…“전 세계가 고객”
  • 홈플러스, 유동성 확보 마지막 열쇠...‘익스프레스 매각’ 흥행에 시선 집중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14:4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67,000
    • +1.12%
    • 이더리움
    • 3,106,000
    • +2.27%
    • 비트코인 캐시
    • 691,500
    • -5.79%
    • 리플
    • 2,048
    • +1.34%
    • 솔라나
    • 126,700
    • +1.04%
    • 에이다
    • 373
    • +0.27%
    • 트론
    • 488
    • +1.67%
    • 스텔라루멘
    • 25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80
    • +0.82%
    • 체인링크
    • 13,150
    • +1.86%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