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28기 영수, 용담 ♥미스터킴 콜라보에 정색⋯"그런 분 안 만날 것"

입력 2026-02-20 00:00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Plus, ENA ‘나는 솔로, 사랑은 계속 된다’ 캡처)
(출처=SBS Plus, ENA ‘나는 솔로, 사랑은 계속 된다’ 캡처)

28기 영수가 긴 착각 속에서 용담과의 관계를 정리했다.

19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데이트 후 본격적으로 마음을 잡아가는 솔로민박 속 솔로남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28기 영수는 튤립과 데이트 중 “용담님이 선택 중에 나를 보고 웃더라. 나에게 오려고 했던 것 같다”라고 말하며 웃었다. 하지만 튤립에게 이야기를 전해 들은 용담은 “아니다”라며 황당함을 드러냈다.

이후 용담과 새로운 관계 형성을 위해 여자 방에 들른 미스터킴은 28기 영수에게 “용담 님이 영수님을 본 게 아니라 그 옆에 튤립님을 봤다고 한다”라고 거침 없이 진실을 전했다.

이에 영수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용담 님에게 들어야 하는 이야기를 왜 미스터 킴이 하냐. 그것도 흐뭇해하며 이야기를 하냐”라며 “분명 용담님에게 호감이 있다고 했고 알아가기로 했다고 했는데. 이해가 안 됐다”라고 불편함을 드러냈다.

그러나 영수의 쓴맛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개인 대화를 나누던 용담이 “보여주신 마음이 감사하긴 하지만 이성적 감정이 안 느껴진다. 그냥 지인으로 남으면 좋을 것 같다”라며 마음을 거절한 것.

용담은 “한결같이 웃던 분이 지인으로 지내자는 말에 뭔가 맞은 것 같은 얼굴이더라”라며 “하루 종일 착각한 거 아니냐. 어떻게 보면 내가 잘못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머쓱함을 드러냈다.

영수는 “지인으로 지내자고 해서 알겠다고 했다. 제가 생각한 태도나 이런 게 다르고 말을 쉽게 해서 이런 분이면 앞으로도 만나면 안 될 것 같다”라며 “자연스럽게 한 명으로 좁혀졌다”라고 튤립에 대한 마음을 드러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62,000
    • -0.26%
    • 이더리움
    • 3,261,000
    • -0.24%
    • 비트코인 캐시
    • 619,000
    • -1.43%
    • 리플
    • 2,110
    • +0%
    • 솔라나
    • 129,500
    • -0.69%
    • 에이다
    • 382
    • +0.26%
    • 트론
    • 530
    • +0.95%
    • 스텔라루멘
    • 22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0.09%
    • 체인링크
    • 14,570
    • -0.41%
    • 샌드박스
    • 110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