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연애' 정은채♥김충재, 럽스타그램도 소소하게⋯하트 이모티콘으로 애정 뿜

입력 2026-02-15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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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김충재, 정은채SNS)
(출처=김충재, 정은채SNS)

배우 정은채와 미술작가 김충재의 소소한 럽스타그램이 눈길을 끈다.

지난 13일 김충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글로벌 아트워크 프로젝트의 작가로 선정되어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충재와 함께 현재 전시 중인 그의 작품이 담겼다. 특히 아름다운 작품 못지않게 훤칠한 외모를 뽐내는 김충재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김충재는 “작품의 제목처럼 우리는 끊임없이 ‘조우’하며 살아간다. 그 순간들을 조금은 특별하게, 또 조금은 낯설게 바라볼 수 있는 작업을 만들고자 했다”라며 “한 사람의 내면에서 시작되는 조우부터 우리 모두의 조우에 이르기까지, 관람자가 작품과 마주하며 흥미로운 경험과 작은 변화를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바람을 드러냈다.

게시글에는 팬들은 물론 동료들의 축하와 응원이 이어졌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배우이자 그의 연인 정은채의 댓글이었다. 그는 손뼉 치는 이모티콘을 남겼고 김충재 역시 손 하트 이모티콘을 남기며 잔잔한 애정을 주고받았다.

한편 김충재와 정은채는 1986년 동갑내기로 2024년 열애를 인정한 뒤 현재까지도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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