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테크노파크, 설 명절 맞이 자매결연 경로당 6곳에 쌀 300kg 전달

입력 2026-02-13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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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산간 풍도경로당 포함 소외계층 세심 지원…'지역사회 공헌 인정제' A+ 등급 공공기관의 따뜻한 나눔

▲경기테크노파크 관계자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자매결연 경로당을 방문해 '2026년 설맞이 이웃사랑 후원물품 전달' 현수막과 함께 쌀을 전달하고 있다. 경기테크노파크는 도서산간 풍도경로당을 포함한 관내 6곳 경로당에 총 300kg의 쌀을 전달하며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경기테크노파크)
▲경기테크노파크 관계자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자매결연 경로당을 방문해 '2026년 설맞이 이웃사랑 후원물품 전달' 현수막과 함께 쌀을 전달하고 있다. 경기테크노파크는 도서산간 풍도경로당을 포함한 관내 6곳 경로당에 총 300kg의 쌀을 전달하며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경기테크노파크)
경기테크노파크가 13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자매결연 경로당 6곳에 쌀 300kg을 전달하며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명절을 맞아 소외될 수 있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마련됐다.

경기테크노파크는 매 명절마다 자매결연 경로당을 대상으로 꾸준한 나눔 활동을 펼쳐왔으며, 이번 설에는 도서산간 지역인 풍도경로당을 포함하는 등 소외되는 곳 없이 세심한 지원에 나섰다.

경기테크노파크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5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전년 대비 2단계 상승한 A+ 등급을 획득하며 지역상생경영의 진정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정진수 경기테크노파크 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경기테크노파크는 '지역 기술혁신의 산실'이라는 역할과 더불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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