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우체국 방문한 배경훈 “집배원 안전사고 예방” 당부

입력 2026-02-13 15:44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따뜻한 명절, 우체국 직원 노력·헌신 덕” 격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3일 오후 대구광역시 달성군 달성우체국을 방문해 우편물 소통상황을 확인하고 있다. (사진제공=경북지방우정청)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3일 오후 대구광역시 달성군 달성우체국을 방문해 우편물 소통상황을 확인하고 있다. (사진제공=경북지방우정청)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집배원 안전사고 등 업무상 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관리에 특별히 신경써달라”고 당부했다.

배 부총리는 13일 설 명절 우편물 특별소통현장인 대구 달성우체국을 방문해 “추운 날씨로 인한 안전사고의 위험이 높은 시기”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배 부총리는 대구 달성우체국 직원들에게 “여러분의 노력과 헌신으로 국민들이 따뜻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다”고 격려했다.

달성우체국은 지역 특산품을 비롯한 다양한 우편과 소포 물량을 처리하는 대구 서남부의 거점 우체국이다. 작년 8월에는 직원의 적극적인 대처로 고객의 보이스피싱 사기 피해를 예방하기도 했다.

한편 우정사업본부는 이달 20일까지 설 명절 특별소통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했다. 이 기간 전국에서 1232여만 개의 소포우편물 접수가 예상된다. 이에 따라 전국 24개 집중국 및 3개 물류센터 운영에 총력을 다하는 등 국민들이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코스피 한 달 새 44조 팔았다…월간 순매도 역대 최대
  • 삼전닉스 불기둥에 임원 자사주도 ‘잭팟’…수익률 최대 400%
  • 저소득층 '44만 원 적자' vs 고소득층 '344만 원 여윳돈'…격차 더 벌어졌다
  • 삼성·SK, 앤스로픽에 조단위 투자…AI 인프라 핵심 파트너 부상
  • SK하이닉스, 임협 앞두고 복지 요구 부상…“주택대출 5억 확대” 목소리
  • 삼성전자, 차량용 메모리 시장 첫 1위…마이크론 제쳤다
  • 올해 수도권 매입임대 3200가구 계약…9만 가구 목표 불투명
  • 부하직원과 격한 말다툼 후 뇌출혈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730,000
    • -0.7%
    • 이더리움
    • 2,957,000
    • -1.47%
    • 비트코인 캐시
    • 444,400
    • -1.96%
    • 리플
    • 1,961
    • -1.75%
    • 솔라나
    • 120,700
    • -1.71%
    • 에이다
    • 345
    • -1.99%
    • 트론
    • 517
    • +0.58%
    • 스텔라루멘
    • 364
    • +1.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40
    • -1.6%
    • 체인링크
    • 13,400
    • -2.19%
    • 샌드박스
    • 103
    • -0.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