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실천’ 롯데백화점, 보랭 가방 회수로 탄소 감축 동참

입력 2026-02-11 06:00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 1층 사은행사장에서 보랭가방을 반납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 1층 사은행사장에서 보랭가방을 반납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이 올 설에도 '보랭 가방 회수 이벤트'를 통해 자원 순환의 가치를 이어간다.

11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보랭 가방'은 명절 선물 세트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제작된 전용 가방이다. 지난 2022년 추석부터 업계 최초로 보랭가방 회수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올해 보랭 가방 회수 프로그램은 19일부터 내달 15일까지 전국 롯데백화점 사은 행사장에서 운영된다. 회수 대상 품목은 롯데백화점 정육, 곶감, 선어 선물세트 전용 보랭 가방이다.

사은 행사장에 비치된 QR 코드를 통해 보랭 가방 회수 이벤트 쿠폰을 발급받아 참여할 수 있다. 가방 반납 시 개당 3000점의 엘포인트를 증정한다. 보랭 가방 반납은 1인당 최대 5개까지 가능하다.

이성현 롯데백화점 커뮤니케이션부문장은 "보랭가방 회수 이벤트는 고객과 백화점이 탄소 배출을 함께 줄여 나가는 실질적인 ESG 캠페인"이라며 "일상 속에서 자원순환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진정성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친환경 경영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신동빈, 김상현(김 사무엘 상현), 정준호, 강성현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23]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년 이행현황)
[2026.03.20]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대표이사
신동빈,이동우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7] 생산중단(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26] 주요사항보고서(회사분할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전 기대감에 코스피 8% 급등하며 5400대 회복…상승폭 역대 2위
  • 다주택 대출 막히면 전세도 흔들린다…세입자 불안 가중 ‘우려’
  • 고유가 피해지원금 기준은? 역대 민생지원금 살펴보니… [이슈크래커]
  • 3월 수출 사상 첫 800억불 돌파⋯반도체 역대 최대 328억불 '견인'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52,000
    • +0.08%
    • 이더리움
    • 3,252,000
    • +2.43%
    • 비트코인 캐시
    • 688,000
    • -2.06%
    • 리플
    • 2,042
    • +0.79%
    • 솔라나
    • 123,300
    • -1.52%
    • 에이다
    • 376
    • +3.3%
    • 트론
    • 478
    • +0.84%
    • 스텔라루멘
    • 258
    • +1.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70
    • +1.29%
    • 체인링크
    • 13,560
    • +2.34%
    • 샌드박스
    • 116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