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창환 전 전남도 행정부지사...혁신당 여수시장 출마

입력 2026-02-10 14:18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명창환 전 전남도 행정부지사. (사진제공=명창환 전 전남도 행정부지사 측)
▲명창환 전 전남도 행정부지사. (사진제공=명창환 전 전남도 행정부지사 측)

조국혁신당 소속 명창환 전 전남도 행정부지사는 10일 전남 여수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명 전 부지사는 여수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산업과 민생, 에너지를 동시에 살리는 대전환으로 위대한 여수의 영광을 반드시 다시 세우겠다"고 말했다.

명 전 부지사는 "전남도 행정부지사와 기획조정실장, 순천시 부시장을 거쳐 중앙정부 예산 확보부터 지역 현안 해결까지 직접 책임져 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금 여수에는 구호가 아니라 중앙정부와 전남을 잇는 실행력, 현장을 놓치지 않는 행정력, 끝까지 책임지는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조국혁신당과 민주당은 내란 계엄을 극복하고 이재명 정부를 탄생시킨 우당(友黨)이다"고 전했다.

그는 또 "집권 여당과 책임 있게 협력하고, 이재명 정부와 보폭을 맞춰 여수에 필요한 예산과 정책을 누구보다 집요하게 끌어오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21,000
    • +1.72%
    • 이더리움
    • 2,644,000
    • +4.34%
    • 비트코인 캐시
    • 335,100
    • +8.48%
    • 리플
    • 1,830
    • +5.72%
    • 솔라나
    • 108,900
    • +5.63%
    • 에이다
    • 276
    • +6.98%
    • 트론
    • 481
    • +0%
    • 스텔라루멘
    • 292
    • +4.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70
    • +6.1%
    • 체인링크
    • 12,550
    • +4.76%
    • 샌드박스
    • 81.65
    • +4.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