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창환 전 전남도 행정부지사가 저서 '여수, 꿈을 그리다' 출간을 기념해 21일 오후 2시 여수시민회관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출판기념회를 연다.
출판기념회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저자소개와 함께 책의 주요 내용을 중심으로 한 대화와 소통의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여수, 꿈을 그리다'는 명창환 전 행정부지사의 단순한 개인 이력서가 아니다.
여수와
iM뱅크장학문화재단은 경북도청에서 ‘2025년 경상북도 다둥이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지역 다자녀 가정 학생 100명에게 총 80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장학사업은 다자녀 가정 우대와 출산장려 문화 확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재단과 경상북도가 2019년 체결한 ‘다둥이 가정 우대 문화 조성 협약’에 따라
서울에 거주하는 이신숙씨가 제주 곶자왈 토지 3320㎡를 제주특별자치도에 기부했다.
수도권 거주자가 제주 환경자산 보전을 위해 사유지를 무상 기증한 사례는 드물어 환경보전 참여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제주도는 최근 도청 행정부지사실에서 이신숙씨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씨가 기부한 토지는 서귀포시 안덕면 동광리 산 3-49번지 일대
전남 고흥군 포두면 미후마을에 '전남형 1만원 세컨하우스'가 첫선을 보였다고 1일 밝혔다.
전남형 1만원 세컨하우스는 장기간 방치된 농어촌 빈집을 리모델링하거나 철거한 뒤 이동식 주택을 설치했다.
이에 도시민 전입자에게 월 1만원의 임대료로 2년 이상, 최장 7년까지 거주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첫 입주자인 김길진 씨(69)는 "만원세컨하우스로
제주물의 공공적 가치 확산의 장과 청정 가치 및 이미지를 브랜딩 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마련됐다. 국내외 지하수 전문가가 제주에 모여 국내 대표 먹는샘물인 ‘제주삼다수’의 원천인 제주물의 역사와 보전관리, 산업적 가치 등을 공유했다.
제주삼다수를 생산 판매하는 제주개발공사는 30일부터 양일간 제주도 서귀포시 표선면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에서 ‘제
경남 거제와 통영을 잇는 고속도로 건설 사업이 20여 년 만에 다시 추진된다. 경남도는 20일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가 '거제~통영고속도로 건설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사업은 국토교통부와 경남도가 총 1조5000억 원을 들여 2035년까지 통영 용남면(통영 IC)에서 거제 상문동(거제 IC)까지 20.9㎞ 구간을 편도 2차
김성환, '제방 유실' 충남 삽교천 수해 복구 현장 방문충남 지방하천 사고 114건 제외…국가하천 4건만 보고"대통령, 국가하천 통계만 보고받아…너무 적다 싶었다"
김성환 환경부 장관이 22일 취임 첫 행보로 찾은 충남 수해 현장에서 환경부의 미흡한 보고를 질책했다. 최근 집중호우에 따른 충남지역 하천 제방 유실·월류 등 사고 관련 내부 보고서에 지방하
김민석 국무총리는 11일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전 세계와 전 세계 지도자들에게 예상했던 수준을 뛰어넘는 감동과 만족을 줄 수 있도록 준비를 하자"고 주문했다.
김민석 총리는 이날 10월 말 2025 APEC 정상회의가 열리는 경상북도 경주시 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김 총리는 "한류의 중심지,
한국동서발전이 국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발전소 건설에 착수하며 제주지역 전력계통 안정화와 에너지전환 정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동서발전은 9일 제주 제주시 조천읍 북촌리에서 ‘제주북촌 BESS 발전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한규 국회의원, 진명기 제주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 김호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 공무원과 공공기관장들에게 선거 국면에 돌입하더라도 한 치의 빈틈없이 적극적으로 일해달라고 당부했다.
김동연 지사는 8일 오후 4월 도정열린회의에서 “내일 공항에서 짧게 트럼프 관세 문제 대응을 위한 출국 인사와 출마선언을 하려고 한다”며 “지사직을 갖고 하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도정에 한 치의 빈틈이 없도록
대한상공회의소는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8억 원을 기부한다고 2일 밝혔다.
박일준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은 이날 경북도청을 방문해 김학홍 행정부지사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성금 조성에는 대한상의를 비롯한 전국 73개 상공회의소가 참여했다. 이날 기준 총 8억 원을 모금한 가운데 지역상의 참여와 문의가 계속 이어지고 있어 모금액수는 더욱 커질 전망이다.
쿠팡이 충청북도 제천시에 제천첨단물류센터를 착공한다.
쿠팡은 충북 제천시 왕암동 제천제3산업단지에서 제천첨단물류센터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착공식에는 박대준 쿠팡 대표, 엄태영 국민의힘 의원, 이동옥 충북도 행정부지사, 김창규 제천시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쿠팡은 제천첨단물류센터를 위해 최대 1000억 원을 투입한다. 지상 2
국산 품종 파프리카가 미국 수출에 본격 나선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16일 전남 강진군에 있는 농업회사법인 탐진들에서 국산 파프리카의 미국 수출시장 개척을 기념한 선적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현장에는 명창환 전라남도 행정부지사, 이병철 강진군 부군수, 파프리카 수출통합조직인 코파(KOPA) 신형민 대표, 농업회사법인 탐진들 명
정부가 지자체와 함께 그린바이오산업 분야 벤처창업 기업 육성 및 민간투자 유치 활성화에 적극 나선다.
농림축산식품부는 9일 경북 포항에서 2024년 그린바이오산업 발전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김명선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전형식 충청남도 정무부지사를 포함한 지자체 관계자와 농업정책보험
한덕수 국무총리는 26일 “뿌리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첨단 AI 기술 적용 등 핵심 연구개발(R&D)을 확대하고 뿌리기업 청년 채용 우대, 근로환경 개선 등 인력난 해소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덕수 총리는 이날 경북에 있는 자동차 동력전달 부품 생산업체인 한호산업을 방문해 근로자를 격려하고 뿌리기업 6개사와 간담회를 했다.
현대홈쇼핑이 제주도와 손잡고 해녀 상생 프로젝트에 나선다.
현대홈쇼핑은 제주시 구좌읍 제주해녀박물관에서 열린 해녀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해녀 양성을 위한 지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21일 열린 지원금 전달식에는 한광영 현대홈쇼핑 대표이사와 진명기 제주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등이 참석했다.
지원금은 한수풀해녀학교와 법환좀녀마을해녀학교에
동반성장위원회(동반위)는 광주광역시와 28일 김대중컨벤션센터 다목적홀2에서 '2024 광주광역시 동반성장페어' 행사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2년에 이어 2년 만에 광주에서 열리는 동반성장페어로, 대한민국 기후환경 에너지 대전(KEET) 2024와 연계해 개최됐다. 이날 개막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동반위 박치형 운영처장, 명창환 전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CJ라이브시티 사업협약 해제와 관련해 K-컬처밸리 사업을 책임 있게 추진하기 위한 불가피한 결정이라는 입장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김성중 행정부지사는 11일 오후 고양시 장항동 K-컬처밸리 사업부지를 찾아 “K-컬처밸리 사업이 반드시 진행돼야 경기북부 발전에 원동력이 될 것이라는 경기도의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 지금 누구 탓을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함께 민선8기 후반기 경기도정을 함께 이끌어 갈 경기도 제37대 행정1부지사에 김성중 전 제주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가 취임했다.
29일 경기도에 따르면 김성중 신임 행정1부지사는 연세대학교 행정학과와 서울대학교 행정학 석사과정을 졸업하고, 제39회 행정고시를 통해 공직에 입문했다.
김 부지사는 행정자치부 장관실 비서실장, 대통령비서실
전북 부안에서 유례없는 올해 최대 규모의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9시간 만에 현장을 찾아 비판이 일었다.
12일 전북도와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관영 도지사는 이날 오후 5시 40분께 부안군청 5층 재난대책상황실에 도착해 상황 보고를 받았다.
이날 오전 8시 26분 49초 전북 부안군 남남서쪽 4km 지역에서 규모 4.8의 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