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소통폰은 현장대응에 있어 시민들의 목소리가 시정 출발점이면서 현장에서 문제의 답을 찾는 가장 소중한 소통행정의 핵심입니다."
서영학 전남광주특별시 여수시장이 민선 9기 핵심공약으로 도입한 '시민소통폰'과 '48시간 현장대응시스템'이 시민 만족도 90% 이상 긍정평가를 받은 핵심 의지다.
10월 19일부터 11월 1일까지 2주간 온라인 '시민소
전남광주특별시 여수·고흥·무안 갯벌의 생태적 가치를 조명하는 행사가 펼쳐졌다.
전남광주시는 여수·고흥·무안갯벌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기념하는 행사를 여수세계섬박람회장에서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기념식에는 허민 국가유산청장과 강명수 전남광주특별시 산업경제부시장, 서영학 여수시장, 전문가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 유네스코 세계유산
"인구 26만명 붕괴를 계기로 인구정책을 전면 재점검 하겠습니다."
서영학 전남광주특별시 여수시장은 인구가 26만명 아래로 떨어지면서 인구정책에 비상이 걸렸다며 14일 이렇게 밝혔다.
특히 서 시장은 "청년층 유출과 고령화가 동시에 진행되는 가운데 시는 기존 인구정책을 전면 재점검하고 일자리 창출과 정주여건 개선을 중심으로 대응책 마련을 서두르고 있다
전남광주특별시 여수시가 '시민 속으로, 세계 속으로, 다시 뛰는 여수다"는 비전 아래 '시민주권시대'를 선언했다.
관 주도의 일방적 행정에서 벗어나 행정의 시작과 끝을 '시민중심'으로 전환하는 행정혁신을 단행한 것이다.
이와 관련 여수시는 시민 직접 참여 제도화와 24시간 AI 스마트 민원체계 구축한다.
또 무관용 청렴행정과 공정한 재정·계약 시스
동부권 SMR 도입 가능성 잇따라 제기“검토내용 공개하고 주민의견 충분히 수렴해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고성석 의원(더불어민주당·무안1)이 여수·광양 등 동부권의 소형모듈원자로(SMR) 도입 논의와 관련해 주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는 공론화 절차를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SMR은 모듈당 전기출력 300MW 이하의 소형원자로다. 최근 정부와 산업계를
여수시가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와 관련해 택시 운수종사자들을 ‘유언비어 유포’ 주체로 지목하고 공문을 보낸 데 대해 결국 사과했다.
24일 서영학 여수시장은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여수시가 발송한 ‘유언비어 유포 금지’ 관련 공문으로 인해 택시 운수종사자 여러분께 깊은 상처와 실망감을 안겨드렸다”며 직접 사과에 나섰다.
앞서 여수시는 최근 지
전남권 국립의대 후보대학 선정과 관련해 서부권에서 절차상의 문제제기를 이어가고 있다.
그런 가운데 동부권(순천·여수·광양) 시장들이 "소모적 논쟁을 넘어 국립의대, 대학병원 조속 설립을 추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손훈모 순천시장, 서영학 여수시장, 박성현 광양시장은 전남광주특별시 남구 어반브룩에서 제1차 여수·순천·광양 행정협의회 임시회를 열었다고
전남광주특별시 동부권 7개 시군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는 공공기관 이전과 항만, 필수의료 확충 등 지역의 주요 현안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뜻을 모았다.
18일 순천시와 여수시 등에 따르면 주말인 15일 여수시청에서 열린 회의에는 동부권 7개 시군 단체장과 부단체장, 관계 공무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2026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
전남 광주특별시 여수시가 가막만과 여자만 해역에 고수온 주의보가 발령됐다.
이에 따라 양식어가 피해 최소화를 위한 종합대책을 가동하고 현장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7일 여수시에 따르면 16일 가막만 해역과 21일 여자만 해역에 고수온 주의보가 발령되면서 수온 상승에 따른 양식어류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는 것.
24일 서영학 여수시장은 화
민선 9기 전남도 여수시가 '시민 속으로, 세계 속으로, 다시 뛰는 여수'라는 비전을 선포했다.
여수시장직 인수위원회인 '위기극복 시민주권기획위원회'는 시정비전, 77개 공약, 45개 정책 제안했다고 30일 밝혔다.
재정운영 방향을 담은 결과보고서도 서영학 여수시장 당선인에게 전달했다.
기획위는 시민주권 행정, 글로벌 도시 도약, 인구감소와 경기침
민선 9기 전남도 여수시장 인수위원회가 시민 정책제안을 분석한 결과, 시정 방향이 관광 중심에서 정주·복지·일자리 중심으로 이동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민선 9기 여수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인 '위기극복 시민주권기획위원회'는 선거기간 접수된 시민 정책제안 92건을 분석한 결과를 18일 발표했다.
분석결과 시민들은 관광도시 이미지를 넘어 정주여건 개선과
'충주맨' 김선태가 '여수세계섬박람회'의 미흡한 준비 상황을 지적한 후 정부가 직접 섬박람회를 챙기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정부 차원의 지원을 지시한 터이다.
여기에 김민석 국무총리까지 여수를 찾아 박람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남도와 여수시에 따르면 김민석 국무총리는 16일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전날인 15일
김민석 국무총리가 16일 전남 여수 세계섬박람회 준비 상황을 점검하며 “두 개 섬이 메인이라면 전체 45개 섬을 어떻게 보여주는 구조인지 명확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민석 총리는 이날 전남 여수 엑스포장 컨벤션센터를 찾아 ‘여수세계섬박람회’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조직위원회로부터 현황 보고를 받고 이같이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여수 돌산 진모지구를 주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16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남 7개 시·군 기초단체장 결선 및 본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경선은 지난 14일과 15일 이틀간 치러졌다.
권리당원 선거인단 50%·안심번호 선거인단 50% 투표를 반영한 결과다.
과반 득표자가 없어 양자대결로 결선이 치러진 순천시장 후보에는 손훈모가 확정됐다.
구례군수 후보는 장길선,
명창환 전남도 여수시장 예비후보(58·조국혁신당)이 "여수형 에너지 대전환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중심도시로 재편해야 한다"고 12일 밝혔다.
명 후보는 "여수는 재생에너지 잠재력이 매우 큰 지역이지만, 전략적으로 추진하지 못한 것이 현실이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하기 위해 RE100 등 신재생에너지 기반을 갖추는 것이 필수적이다"
전남 여수시 6·3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현 정기명 시장의 재선 도전에 조국혁신당·무소속 10명 후보가 경합을 펼치고 있다.
민주당 경선은 정 시장과 김순빈 전 여수시의원, 김영규 여수시의원, 백인숙 여수시의회 의장, 서영학 전 청와대 행정관, 이광일 전남도의회 부의장, 주종섭 전남도의원 등 7명이 나섰다.
명창환 전 전남도 행정부지사는 조국혁신당의
조국혁신당 소속 명창환 전 전남도 행정부지사는 10일 전남 여수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명 전 부지사는 여수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산업과 민생, 에너지를 동시에 살리는 대전환으로 위대한 여수의 영광을 반드시 다시 세우겠다"고 말했다.
명 전 부지사는 "전남도 행정부지사와 기획조정실장, 순천시 부시장을 거쳐 중앙정부 예산 확보부터 지역
명창환 전 전남도 행정부지사가 저서 '여수, 꿈을 그리다' 출간을 기념해 21일 오후 2시 여수시민회관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출판기념회를 연다.
출판기념회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저자소개와 함께 책의 주요 내용을 중심으로 한 대화와 소통의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여수, 꿈을 그리다'는 명창환 전 행정부지사의 단순한 개인 이력서가 아니다.
여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