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피자 브랜드 한국파파존스는 올해도 주니어 스키대회를 후원하며 스키 꿈나무들을 위한 응원을 8년 연속 이어간다고 9일 밝혔다.
파파존스는 2019년부터 국제 주니어스키 기술선수권대회를 비롯한 주니어 스키대회를 후원하며, 꾸준히 스키 꿈나무들의 성장을 지원해왔다. 올해도 10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2026 국제 주니어스키 기술선수권대회’와 ‘제14회 전국 주니어스키 기술선수권대회’ 및 12일에 개최되는 ‘제10회 전국 주니어 레이싱스키 대회’에 메인 후원사로 참여한다.
강원도 평창 모나 용평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국제대회 형식으로 진행되며, KSIA 스키기술등급 4등급 이상을 보유한 초·중·고등학생 주니어 스키어를 대상으로 한다. 해외 초청 선수를 포함해 국내외 주니어 선수 일 최대 400여명이 출전하는 지구촌 최대 규모의 주니어 스키 축제로 치러질 전망이다.
파파존스는 추운 겨울 경기 환경을 고려해 갓 구운 따끈한 피자를 바로 나눌 수 있는 이동식 피자 차량 ‘매직카’를 대회 현장에서 운영한다. 본격적인 대회가 열리는 11일과 12일 양일간 파파존스 인기 메뉴인 존스페이버릿 총 250판을 참가 선수와 관계자들에게 제공한다.
한국파파존스 관계자는 “스키를 사랑하는 아이들이 기량을 겨루고 교류하며 스포츠 정신을 키울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에 8년 연속 후원하게 되어 무척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소중한 꿈을 지지하고 응원할 수 있는 다양한 후원 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