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라호텔, ‘발베니 20년 피티드 셰리 캐스크’ 맛보고 가세요

입력 2026-02-09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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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라호텔 발베니 20년 피티드 셰리 캐스크 (사진제공=신라호텔)
▲서울신라호텔 발베니 20년 피티드 셰리 캐스크 (사진제공=신라호텔)

서울신라호텔이 정통 싱글몰트 위스키 발베니의 한정판 신제품을 국내 단독으로 선보인다.

9일 신라호텔은 "서울신라호텔 럭셔리 위스키 부티크&라운지 더 디스틸러스 라이브러리에서 발베니의 신제품 발베니 20년 피티드 셰리 캐스크를 국내 단독으로 100병 한정 판매한다"라고 밝혔다.

발베니 20년 피티드 셰리 캐스크는 발베니 저장고에서 발견한 희귀 캐스크를 소개하는 큐리어스 캐스크 컬렉션의 두 번째 에디션이다. 판매는 9일부터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제품은 발베니가 1년에 단 일주일만 생산하는 피트 원액을 사용한 점이 특징이다. 아메리칸 오크에서 초기 숙성을 거친 뒤, 최상급 유럽산 오크 셰리 버트에서 장기간 숙성해 깊은 풍미를 완성했다.

셰리 캐스크의 깊은 단맛을 중심으로 구운 과일과 몰트의 고소함, 절제된 스모크 향이 균형을 이루는 제품이다. 직화로 구운 복숭아와 살구를 연상시키는 핵과류의 풍미가 조화로운 피니시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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