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컬리·무신사까지⋯하나카드 설 프로모션, 선물세트 최대 50% 할인

입력 2026-02-06 09:14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 = 하나카드)
(사진제공 = 하나카드)

하나카드가 설 연휴를 맞아 설명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오프라인에서는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농협하나로마트 등 4대 마트에서 1일부터 17일까지, GS더프레시에서는 1일부터 18일까지 설 선물세트 구매 시 최대 50% 즉시 할인 또는 구매 금액대별 상품권을 제공한다. 해당 혜택은 개인 신용·체크카드는 물론 법인 카드 결제 시에도 적용된다.

온라인 쇼핑 혜택도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컬리에서는 2일부터 16일까지 설 선물세트 구매 시 최대 15% 즉시 할인을 제공한다. G마켓에서는 1일부터 12일까지 7만원 이상 결제 시 7000원 즉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무신사에서는 9일부터 25일까지 설날 빅세일 기획상품을 대상으로 7만원 이상 결제 시 7000원 즉시 할인이 적용된다.

가전·가구 분야에서는 LG전자 온라인몰에서 1일부터 28일까지 50만원 이상 결제 시 7% 청구할인을 제공한다. 한샘 온라인몰에서는 2일부터 16일까지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10만원 즉시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설 황금연휴를 맞아 여행을 계획 중인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됐다. 전국 7개 스키장에서는 1일부터 각 스키장 폐장일까지 리프트와 렌탈 이용 시 최대 50% 현장 할인을 제공한다. 숙박 플랫폼 ‘스테이폴리오’ 전 숙소와 부산 ‘클럽디오아시스’ 이용 혜택은 1일부터 28일까지 적용되며 결제 금액에 따라 즉시 할인 또는 대인 통합권 기준 최대 58% 현장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해외 여행객을 대상으로는 롯데면세점에서 1일부터 28일까지 하나AMEX카드로 결제 시 구매 금액대별 최대 15% 즉시 할인을 제공한다. 또한 12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해외 결제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0만 하나머니를 증정하는 ‘붉은 말의 질주’ 이벤트가 하나페이를 통해 진행된다.

하나페이 앱을 통한 참여형 이벤트도 운영된다. 설 맞이 윷놀이는 1일부터 28일까지 매일 1회 참여 가능하다. 밸런스 게임은 2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다. 100% 당첨 랜덤박스 이벤트는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23일까지 하나 개인 신용·체크카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한편 하나카드는 하나페이당구단의 25·26시즌 PBA 우승을 기념한 이벤트도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 기간 내 응모 후 1회 이상 결제한 고객을 대상으로 우승 기념품 세트와 하나머니 등을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하나카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소중한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려는 손님들의 발걸음이 가벼워질 수 있도록 정성을 담아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하나카드가 마련한 풍성한 혜택이 손님들의 연휴를 더욱 설레고 행복하게 만드는 기분 좋은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설 명절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나카드 모바일 홈페이지와 하나페이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비트코인 9000만원선 마저 붕괴⋯알트코인 낙폭 확대
  • 코스피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올해 두 번째
  • 주식 열풍 속에서도 ‘금’을 쥐는 사람들 [왜 지金인가]
  • 강남 급매물 나와도 매수자는 관망⋯‘눈치’ 보는 시장 [주택정책 엇박자 ②]
  • 80% 폭등했던 은값, 하룻밤 새 12% 증발한 진짜 이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취하기 싫은 청년들...“가볍게 즐기는 술이 대세酒”[소버 큐리어스가 바꾼 음주문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11: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066,000
    • -8.76%
    • 이더리움
    • 2,873,000
    • -8.62%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13.68%
    • 리플
    • 1,879
    • -13.05%
    • 솔라나
    • 117,900
    • -12.54%
    • 에이다
    • 373
    • -11.19%
    • 트론
    • 404
    • -2.88%
    • 스텔라루멘
    • 228
    • -8.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630
    • -11.66%
    • 체인링크
    • 12,170
    • -10.32%
    • 샌드박스
    • 119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