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C, '2026 건물유지관리산업전' 참가⋯국제공인시험인증 역량 홍보

입력 2026-02-04 17: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 부스 모습. (사진제공=KTC)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 부스 모습. (사진제공=KTC)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이 국내 최대 건물 유지관리 전시회에 참가해 스마트 빌딩 설비 자동화의 핵심인 국제 공인 시험인증 역량을 선보인다.

KTC는 4~7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6 건물유지관리산업전'에 참가해 BACnet 공인시험기관(RBTO)으로서의 국제 공인 시험인증 역량을 집중적으로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건물유지관리산업전은 건물 안전, 기계·전기설비 유지관리, 에너지 효율 등 스마트 관리 기술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규모의 건물 유지관리 전문 전시회다.

KTC는 지난해 아시아 최초로 BACnet 인증 공인 시험기관으로 지정받은 바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KTC는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건물 설비 자동화, 에너지 관리, 유지관리 효율 향상을 위한 BACnet 시험인증 서비스와 다양한 적용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KTC는 BACnet 시험인증 절차, 국제 표준 동향, 실제 건물 유지관리 현장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한 전문가 상담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건물 유지관리 업체 및 업계 관계자들은 현장에서 스마트 유지관리 전략과 인증 활용 방안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이 외에도 KTC는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및 외국인력 채용·체류 지원 등 현장 밀착형 HRD 사업에 대한 홍보와 참여기관 모집도 병행한다.

안성일 KTC 원장은 "스마트 건물 유지관리 환경에서는 국제표준 기반의 시험인증이 곧 신뢰성과 경쟁력"이라며 "KTC는 BACnet 공인시험기관으로서 건물 유지관리 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와 안전한 스마트 관리 환경 조성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990원 소주 어디서 사지?"⋯가성비 넘어 '초가성비' 뜬다! [이슈크래커]
  • “반도체로만 50조” 삼성전자, 올해 200조 돌파 가시화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안심결제도 무용지물…중고거래 플랫폼 피해 10배 증가 [데이터클립]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건, 계속된 의구심
  • 코스피, 삼성전자 실적 효과 ‘반짝’…트럼프 경계에 5490선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40,000
    • -0.48%
    • 이더리움
    • 3,176,000
    • -1.15%
    • 비트코인 캐시
    • 651,000
    • -0.91%
    • 리플
    • 1,978
    • -2.22%
    • 솔라나
    • 120,600
    • -2.11%
    • 에이다
    • 367
    • -4.43%
    • 트론
    • 477
    • -0.21%
    • 스텔라루멘
    • 235
    • -3.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70
    • +0.76%
    • 체인링크
    • 13,250
    • -1.85%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