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발, 작년 영업익 2486억원⋯전년비 34.7% 증가

입력 2026-02-04 16:58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겨울철 안전점검 중인 정경구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오른쪽 첫번째). (사진제공=HDC현대산업개발)
▲겨울철 안전점검 중인 정경구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오른쪽 첫번째). (사진제공=HDC현대산업개발)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이 2486억원으로 전년 대비 34.7% 증가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 기간 매출은 4조1470억원으로 2.6% 줄었다. 순이익은 1581억원으로 1.6% 증가했다.

작년 4분기 영업이익은 413억5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 감소했고, 매출은 1조250억원으로 8.9% 줄었다.

4분기 핵심 자체 사업인 서울원 아이파크, 충북 청주 가경 아이파크 6단지, 수원IPC 11·12단지 등 대형 사업지의 매출이 본격적으로 인식돼 수익성은 크게 개선됐다고 HDC현대산업개발은 설명했다.

고금리와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불확실성에도 연간 수주액 5조8304억원을 기록해 애초 목표(4조6981억원)를 24.1% 초과 달성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앞으로도 고부가가치 자체 사업을 비롯해 천안 아이파크 시티 등 대형 단지 공정이 궤도에 오르면서 매출 증대와 수익성 강화를 통한 성장이 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정경구, 조태제(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4]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2026.02.04]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너무 빠르다" "지금도 늦어"… 'ESG 공시' 의무화 동상이몽
  • 헌혈이 '두쫀쿠'와 '성심당'으로 돌아왔다
  • 광물이 무기가 된 시대⋯각국 ‘탈중국’ 총력전 [공급망 생존게임]
  • 단독 쿼드운용, 한국단자에 회계장부·의사록 열람 요구…내부거래 겨냥 주주서한
  • 겨울방학 학부모 최대고민은 "삼시 세끼 밥 준비" [데이터클립]
  • 중국판 ‘빅쇼트’…금으로 4조원 번 억만장자, 이번엔 ‘은 폭락’ 베팅
  • '로봇·바이오' 기업들, 주가 급등에 유상증자 카드 '만지작'
  • 오늘의 상승종목

  • 02.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57,000
    • -8.08%
    • 이더리움
    • 3,050,000
    • -8.02%
    • 비트코인 캐시
    • 750,000
    • -3.35%
    • 리플
    • 1,984
    • -15.57%
    • 솔라나
    • 131,300
    • -7.92%
    • 에이다
    • 396
    • -9.79%
    • 트론
    • 412
    • -3.06%
    • 스텔라루멘
    • 233
    • -1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60
    • -10.17%
    • 체인링크
    • 13,020
    • -7.86%
    • 샌드박스
    • 134
    • -9.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