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그룹 '드림팩 기부천사 캠페인' 진행

입력 2026-02-04 15:02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오롱글로벌 대표 및 임직원, 드림팩 제작 봉사활동

▲4일 경기 과천시 코오롱타워 본관에서 열린 ‘드림팩 기부천사 캠페인’ 현장에서 (사진 오른쪽 세번째부터 왼쪽으로) 김영범 코오롱글로벌 대표, 서창희 코오롱사회봉사단 총단장, 김현기 사회공헌사무국장 등 봉사단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코오롱)
▲4일 경기 과천시 코오롱타워 본관에서 열린 ‘드림팩 기부천사 캠페인’ 현장에서 (사진 오른쪽 세번째부터 왼쪽으로) 김영범 코오롱글로벌 대표, 서창희 코오롱사회봉사단 총단장, 김현기 사회공헌사무국장 등 봉사단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코오롱)

코오롱그룹은 4일 저소득 가정 아이들을 위한 선물을 직접 만들어 전달하는 ‘드림팩(Dream Pack) 기부천사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코오롱사회봉사단은 이날 과천 코오롱타워에서 코오롱글로벌 김영범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드림팩 제작 봉사활동에 나섰다. 봉사단은 무선 이어폰, 학용품, 놀이용품, 간식 등으로 구성된 드림팩 884개를 포장해 ‘헬로 드림’ 지역아동센터 30곳에 전달했다.

드림팩 기부천사 캠페인은 2012년부터 시작된 코오롱만의 차별화된 사회공헌활동으로, 기금 마련부터 드림팩 제작, 전달까지 전 과정이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이뤄진다. 매달 급여일 사내 인트라넷의 ‘기부천사게이트’를 통해 모인 임직원 모금액에 회사 지원금을 매칭한 별도의 기부금이 함께 전달된다. 지난해에는 기부 참여 방식에 임직원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요소를 더하면서 후원 규모도 확대돼 아이들에게 전달할 드림팩을 다채롭고 알차게 구성할 수 있었다.

올해 캠페인은 코오롱글로벌 임직원들이 합병 후 첫 공식 행보를 사회공헌으로 시작하며 새출발의 각오를 다졌다. 코오롱글로벌은 지난해 12월 레저·호텔 전문기업 엠오디(MOD) 및 자산관리 전문기업 코오롱엘에스아이(LSI)와 합병을 완료했다. 기존 시공 역량에 운영 노하우를 더해, 기획부터 운영까지 아우르는 ‘종합 디벨로퍼’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

서창희 코오롱사회봉사단 총단장은 “아이들이 설레는 마음으로 새 학기를 준비하는 데에 드림팩이 작은 디딤돌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코오롱은 앞으로도 미래 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동반자로서 나눔의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안병덕, 이규호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2]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1.3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대표이사
김정일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2]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2026.01.29]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숫자로 증명한 '메가 사이클'… 삼성전자 시총 1000조 돌파
  • 일하고 싶은 5060…희망 정년은 66.3세 [데이터클립]
  • 역대급 호황 맞은 K-조선, 큰손 ‘유럽’ 보호주의 기류에 촉각
  • 시범운행 착수·수장 인선도 막바지…빨라지는 코레일·SR 통합 시계
  • 단독 ‘조건부 공모’ 정부 배려에도...홈플러스, 농축산물할인사업 탈락
  • 美, 항모 접근한 이란 드론 격추…“양국 간 대화는 예정대로 진행될 것”
  • ESS부터 방산·로봇까지…K배터리 신시장 개척 ‘속도’
  • 폭락장서 SK하이닉스ㆍ삼성전자 3조 쓸어담은 개미⋯하루만에 2120억 수익
  • 오늘의 상승종목

  • 02.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830,000
    • -2.7%
    • 이더리움
    • 3,366,000
    • -1.67%
    • 비트코인 캐시
    • 783,500
    • +0.38%
    • 리플
    • 2,364
    • -0.76%
    • 솔라나
    • 144,500
    • -6.23%
    • 에이다
    • 442
    • +0.23%
    • 트론
    • 424
    • +1.19%
    • 스텔라루멘
    • 262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30
    • -0.04%
    • 체인링크
    • 14,270
    • -0.7%
    • 샌드박스
    • 147
    • -0.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