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스페이스X·aXI 합병 낙수효과…우주항공株 강세

입력 2026-02-03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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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의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머스크의 인공지능(AI) 스타트업 xAI를 인수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기존 스페이스X 고객사 등이 주목받으며 주가가 장 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10분 나노팀은 전장보다 20.65% 오른 1만22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녹스첨단소재도 전날보다 9.58% 상승한 3만8900원에 거래 중이다.

나노팀은 스페이스X에 배터리 열관리 핵심 소재인 액상형 방열소재(갭필러) 유상 샘플을 공급한 이력이 부각되며 주가가 급등했고, 이녹스첨단소재는 반도체 전자파 차폐용 ‘EMI 캐리어 테이프’를 스페이스X에 3년 연속 공급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은 점이 상승 동력이 된것으로 풀이된다.

2010년부터 우주선 및 인공위성 관련 장비를 공급해 왔으며, 최근 스페이스X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검수를 마친 보트 로더 등을 공급한 사실이 재조명되면서 와이제이링크(11.61%)도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이밖에 스페이스X와 로켓용 특수합금 공급 협상을 진행 중인 세아베스틸지주(10.16%), 니켈 및 초합금 공급계약을 체결한 스피어(5.15%), 발사체용 특수금속 원소재를 납품중인 에이치브이엠(3.55%), 우주 특수 원소재를 공급하는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4.01%), 발사체용 고주파 케이블·커넥터를 공급하는 센서뷰(5.05%) 등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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