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두, 3일부터 주식 거래 재개…“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제외”

입력 2026-02-02 20:55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남이현 단독대표 체제로 전환

▲ 파두 본사 전경 (사진 제공 = 파두)
▲ 파두 본사 전경 (사진 제공 = 파두)

‘뻥튀기 상장’ 의혹으로 거래가 정지됐던 반도체 설계기업 파두의 주식 거래가 3일부터 재개된다.

2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파두의 상장폐지 사유 해당 여부 등을 검토한 결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파두 주식 매매 거래는 3일부터 재개된다.

파두는 이날 남이현·이지효 각자대표 체제에서 남이현 단독대표 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이 대표 사임에 따른 조치다.

앞서 파두는 코스닥 상장 당시 제시한 연간 매출액 자체 추정치를 1202억 원으로 제시했으나 상장 이후 공개된 지난해 2분기와 3분기 매출은 각각 5900만 원, 3억2000만 원에 그치며 ‘뻥튀기 상장’ 의혹이 제기됐다. 이후 거래가 정지되고 상장 유지 여부에 대한 심사가 진행돼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ESG 시즌2 열렸다…“이젠 착한 기업보다 검증되는 기업” [ESG 다음은 공시다]
  • 고유가 지원금 지급일, 신청하면 언제 들어오나요?
  • 트럼프 “軍에 19일 예정 이란 공격 보류 지시”
  • 올라도 사고 내리면 더 사는 개미…변동성 장세 판단은
  • 나홍진·황정민·조인성·정호연…'호프' 칸 포토콜 현장 모습
  • 삼성전자 총파업 D-2⋯노사, 운명의 ‘마지막 담판’
  • 5.18 ‘탱크데이’ 격노 정용진 회장, 스타벅스 대표 해임…“일벌백계 본보기”[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5.19 12: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960,000
    • -0.6%
    • 이더리움
    • 3,158,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564,500
    • -1.91%
    • 리플
    • 2,052
    • -1.2%
    • 솔라나
    • 126,000
    • -0.63%
    • 에이다
    • 373
    • -0.8%
    • 트론
    • 531
    • +0%
    • 스텔라루멘
    • 218
    • -2.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20
    • -1.16%
    • 체인링크
    • 14,350
    • +0.7%
    • 샌드박스
    • 10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