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국민권익위원회. (뉴시스)
국민권익위원회는 4일 경북 경주시, 5일 경북 칠곡군, 6일 충북 옥천군에서 생활 속 고충과 불편을 상담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상담에는 해당 지역 주민뿐 아니라 인근 포항·울주·구미·군위·영동 주민들도 참여할 수 있으며, 권익위 조사관과 협업기관 전문가들이 현장에서 민원을 접수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한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행정 민원은 물론 생활법률, 소비자 피해, 지적 정리 등 다양한 생활 민원을 종합적으로 상담하는 현장 중심 권익구제 제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