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버랜드가 올겨울 눈썰매부터 이색적인 운세 체험, 따뜻한 겨울 먹거리와 힐링 스파까지 다채로운 시즌 콘텐츠를 선보이며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2일 에버랜드에 따르면 겨울철 대표 시설인 눈썰매장 ‘스노우 버스터’가 시즌 막바지에 접어들며 전 코스를 가동 중이다.
또한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설 연휴가 포함된 2월 한 달 동안 신년 운세와 행운을 주제로 한 ‘포춘마켓(Fortune Market)’을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루이바오와 후이바오 등 사랑스러운 판다 가족을 만날 수 있는 판다월드도 겨울철 인기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아울러 올겨울에는 ‘에버 투 캐비’ 프로모션을 통해 이달 27일까지 에버랜드 이용객에게 캐리비안 베이 무료 이용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최상급 편백(히노끼)으로 조성된 노천탕과 핀란드식 사우나, 카리브 동굴을 테마로 한 케이브 스파는 휴식과 함께 ‘물멍’과 인증사진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겨울에만 즐길 수 있는 스노우 액티비티와 신년 테마 콘텐츠, 그리고 힐링 스파까지 하루에 모두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와 즐길거리를 준비했다"며 "올겨울 에버랜드에서 몸과 마음이 모두 따뜻해지는 특별한 여행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