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스노우 버스터부터 판다월드·스파까지 한 번에 즐긴다

입력 2026-02-02 09:16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윈터 스파 캐비'로 변신한 캐리비안 베이 (사진제공=에버랜드)
▲'윈터 스파 캐비'로 변신한 캐리비안 베이 (사진제공=에버랜드)

에버랜드가 올겨울 눈썰매부터 이색적인 운세 체험, 따뜻한 겨울 먹거리와 힐링 스파까지 다채로운 시즌 콘텐츠를 선보이며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2일 에버랜드에 따르면 겨울철 대표 시설인 눈썰매장 ‘스노우 버스터’가 시즌 막바지에 접어들며 전 코스를 가동 중이다.

또한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설 연휴가 포함된 2월 한 달 동안 신년 운세와 행운을 주제로 한 ‘포춘마켓(Fortune Market)’을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루이바오와 후이바오 등 사랑스러운 판다 가족을 만날 수 있는 판다월드도 겨울철 인기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아울러 올겨울에는 ‘에버 투 캐비’ 프로모션을 통해 이달 27일까지 에버랜드 이용객에게 캐리비안 베이 무료 이용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최상급 편백(히노끼)으로 조성된 노천탕과 핀란드식 사우나, 카리브 동굴을 테마로 한 케이브 스파는 휴식과 함께 ‘물멍’과 인증사진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겨울에만 즐길 수 있는 스노우 액티비티와 신년 테마 콘텐츠, 그리고 힐링 스파까지 하루에 모두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와 즐길거리를 준비했다"며 "올겨울 에버랜드에서 몸과 마음이 모두 따뜻해지는 특별한 여행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오세철, 정해린, 이재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30]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1.28]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닥 랠리 탄 K바이오, 다음 시험대는 ‘임상·기술이전 성과 ’
  • [날씨] 월요일 출근길 '눈폭탄' 우려…전국 곳곳 대설특보
  • 단독 IPO 앞둔 마이리얼트립, 신규 서비스 ‘VewVew’로 의료·뷰티 관광 확장
  • 수도권은 집값 걱정vs지방은 소멸 우려…1극이 보낸 ‘청구서’ [5극 3특, 지도가 바뀐다①]
  • 3.6조 벌어들인 K-의료, 효자 산업 등극 [K-의료관광 르네상스①]
  • ‘체질 개선’한 일동제약…R&D 성과 창출 머지 않았다
  • 파두, 이번 주 운명의 날…거래정지 풀릴까
  • [주간수급리포트] 6조 쏟아부은 개미, 실적 ‘증명된’ 삼전·현대차 대형주에 몰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02 10: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26,000
    • -1.52%
    • 이더리움
    • 3,399,000
    • -6.39%
    • 비트코인 캐시
    • 771,500
    • +0.92%
    • 리플
    • 2,376
    • -3.34%
    • 솔라나
    • 151,300
    • -2.95%
    • 에이다
    • 430
    • -1.83%
    • 트론
    • 422
    • -0.94%
    • 스텔라루멘
    • 262
    • -2.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1.33%
    • 체인링크
    • 14,120
    • -5.17%
    • 샌드박스
    • 150
    • -0.6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