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캐피탈, 2026년 신년 경영전략회의 개최

입력 2026-01-30 15:15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 = NH농협캐피탈)
(사진제공 = NH농협캐피탈)

NH농협캐피탈이 신년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해 올해 목표로 업계 손익 ‘TOP 7’으로의 도약을 선포했다고 30일 밝혔다.

NH농협캐피탈은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빠른 실행력과 강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위기 극복과 성장을 동시에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NH농협캐피탈은 올해 경영전략의 핵심으로 ‘고객 중심 경쟁력 강화’, ‘상품·채널·업무 프로세스 전반에서의 고객 가치 향상’,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구축’을 통한 업계 손익 ‘TOP 7’ 목표 달성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장종환 대표이사는 “지난해 우리는 어려운 금융환경 속에서도 ‘동주공제(同舟共濟) 극복비상(克服飛翔)’의 정신으로 영업자산 9조9000억 원, 당기손익 1006억 원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달성했다”며 “2026년에는 모든 의사결정을 고객 중심으로 두고 업계 손익 ‘TOP 7’으로 도약하는 원년을 만들자”고 말했다.

아울러 책임경영 강화를 위해 임원 및 본부장을 대상으로 경영협약식도 함께 진행됐다. 협약식에서는 회사 목표 달성을 위한 책임과 역할을 공유하며 성과 중심의 책임경영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코스피, 장중 6000선 재돌파...지난달 3일 이후 30거래일만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12: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19,000
    • +3.81%
    • 이더리움
    • 3,498,000
    • +6.74%
    • 비트코인 캐시
    • 643,000
    • +1.1%
    • 리플
    • 2,020
    • +1.97%
    • 솔라나
    • 127,300
    • +4%
    • 에이다
    • 362
    • +1.69%
    • 트론
    • 474
    • -0.84%
    • 스텔라루멘
    • 229
    • +1.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70
    • +0.18%
    • 체인링크
    • 13,650
    • +4.12%
    • 샌드박스
    • 115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