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은 2026년 '고객' 중심 경영을 다짐하는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서약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서약식에는 김동환 WM사업부문 대표와 강성호 금융소비자보호본부장을 비롯한 전국 지점장들이 참석했고, 강성호 본부장이 ‘금융소비자보호가 중심이 되는 New normal시대’ 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 이후 참석자들은 ‘금융소비자
SK렌터카가 비상장사임에도 네 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며 ESG 경영의 연속성을 강조했다. 렌터카 산업 특성을 반영한 중대성 평가와 실질적인 탄소 감축 성과가 이번 보고서의 핵심이다.
SK렌터카는 2024-2025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2022년 업계 최초 발간 이후 네 번째로, 2024년부터 2025년 상반기까지 환
원수보험료 5조5000억 원, 당기순이익 1500억 원 경영 목표 제시
NH농협손해보험은 ‘고객을 헤아리는 따뜻한 마음, 내일의 든든한 약속’이라는 2030 비전을 선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비전 선포는 2020년 발표한 ‘따뜻한 동행, 함께 만드는 미래’ 이후 6년 만이다. 새 비전에는 디지털 전환과 고객 중심 경영 등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대
'AI CX글쓰기'와 '모바일 청약 2.0'으로 고객 중심 경영에 앞장
삼성생명은 새해를 맞아 고객이 보험을 더 쉽게 이해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쉬운 보험'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생성형 AI 기반의 'AI CX 글쓰기 시스템'을 사내에 도입한 데 이어, '모바일 청약 2.0 프로세스'를 개선해 고객 안내 문구부터 청약 과정 전반을
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이사가 “고객 중심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업계 손익 Top7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5일 신년사를 통해 “2025년은 정치·경제적 불확실성과 금리 기조 전환, 건설 경기 침체 등 복합 위기가 동시에 닥친 매우 어려운 한 해였다”며 “그럼에도 임직원 모두가 ‘동주공제(同舟共濟) 극복비상(克服飛翔)’의 정신으로 위기를
올해 증권사 CEO들은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AI) 내재화로 체질을 바꾸고, 내부통제와 금융소비자 보호를 전제로 생산적 금융을 확대하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은 전통 금융의 틀을 넘어 ‘금융 질서’ 전환을 전면에 세웠다.
김미섭·허선호 미래에셋증권 대표는 “2026년을 미래에셋3.0의 원년으로 삼을 것”이라며 “
홍원학 삼성생명 대표가 “‘라이프케어 복합금융 플랫폼’이 미래의 삼성생명을 부르는 또 다른 이름이 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홍 대표는 2일 신년사를 통해 “고객들은 단순히 보험 하나만을 원하지 않고 건강·자산 그리고 일상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케어를 원한다”며 “전통적인 보험업의 경계를 넘어야만 미래를 주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인공지능(
강영구 한국화재보험협회 이사장이 고객 중심 경영을 가속화해 ‘글로벌 종합위험관리기관’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강 이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우리는 대내외의 도전적인 경영 환경 속에서도 응변창신의 정신으로 ‘글로벌 종합위험관리 선도기관’이라는 비전 달성에 한 걸음 더 다가갔다”며 이같이 밝혔다.
화재보험협회는 올해 핵심 과제로 △글로벌 리더
화장품 OGM(글로벌 규격 생산) 전문기업 코스메카코리아가 2일 시무식을 통해 올해 경영 키워드로 ‘비천도해(飛天渡海)’를 제시하며 글로벌 시장 확장을 위한 중장기 전략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의 한계를 넘어 기술·조직·글로벌 전략 전반의 근본적 변화를 추진해 경쟁 지위를 격상시키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비천도해’는 기존 사업 방식과 한계
뤄즈펑 유안타증권 대표는 “올해 ‘지속가능한 수익성’과 ‘고객중심’을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체질 개선과 질적 성장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자 한다”고 2일 말했다.
뤄즈펑 대표는 이날 신년사에서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증권사 간 수익 양극화는 더욱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며 “이러한 환경에서는 전략의 방향성과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고객 중심 경영’ 고도화를 당부했다.
현 회장은 이날 현대엘리베이터, 현대무벡스, 현대아산 등 그룹 계열사 6000여 명 임직원에게 발송한 신년사 이메일에서 “시대 전환을 주도하는 의지와 행동을 보이자”고 독려했다.
현 회장은 “인공지능(AI)의 진화는 모든 영역의 변화를 견인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AI
CES 2026서 그룹사 역량 총결집 “미래 모빌리티 혁신 선도”내년 미국 진출 40년⋯정의선 회장 리더십으로 ‘다음 도약’ 준비
창립 58주년을 맞은 현대자동차가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의 리더십 아래 더 큰 도약을 준비한다. 내년 미국 진출 40년을 앞둔 시점에서 정 회장은 품질 신화를 넘어 인공지능(AI)과 로보틱스를 축으로 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현대자동차가 내년 미국 진출 40주년을 앞두고 또 한 번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엑셀’ 수출로 시작된 미국 시장 공략은 품질 혁신과 현지화 전략을 거치며 그룹 성장의 핵심축으로 자리 잡았고 최근에는 정의선 회장의 리더십 아래 미래차 경쟁 국면에 대응하고 있다.
현대차는 1986년 울산공장에서 생산한 국내 첫 전륜구동 승용차 ‘엑셀’을 미국에 수출하며
일렉트리파잉닷컴·뉴스 UK 등 선정1회 충전 주행거리 등 전동화 상품성↑
기아 최초 전동화 다목적기반차량(PBV) ‘더 기아 PV5’가 글로벌 주요 어워즈에서 연이어 수상하며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경쟁력을 재차 입증했다.
기아는 PV5가 유럽의 유력 매체 △일렉트리파잉닷컴 △뉴스 UK △파커스가 각각 주관한 어워즈에서 모두 ‘올해의 밴(Van of th
SK증권은 2026년 조직개편 및 정기 임원·직책자 인사를 단행했다고 15일 밝혔다. 기존 3부문, 총괄, 20본부, 3실 체계를 3부문, 총괄, 23본부로 개편했다.
또한, 성과 중심 영업조직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IB총괄 내 2개 본부를 3개 본부로 확장했다. 패시브(Passive) 영업본부를 신설했으며, 고객 중심 경영 강화를 위해 금융소비자보호실,
KB손해보험은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으로부터 2025년 소비자중심경영(이하 CCM) 인증을 취득했다고 12일 밝혔다.
CCM(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인증은 한국소비자원이 운영하고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는 국가공인 인증제도로, 기업의 모든 활동이 소비자 관점, 소비자 중심으로 이뤄지고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 평가
KB라이프는 이달 10일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종합 컨설팅 제공과 GA(General Agency)와의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2025 금융소비자보호 우수 GA 세미나’를 KB라이프타워에서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최근 금융소비자보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GA 채널에 대한 민원 예방과 내부통제 강화는 업계 전반의 핵심 과제로 떠오
2017년 이어 두 번째 ‘최우수 재무관리 반도체 기업상’… 아·태 우수 기업상도 첫 수상HBM으로 업황 반전 주도… “기술·고객 중심경영의 성과”최태원 회장 “어려울수록 기술 경쟁력 확보” 주문… 대규모 투자 속도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업계 최고 권위로 꼽히는 ‘세계반도체연맹(GSA) 어워즈 2025’에서 2개 부문을 동시에 수상하며 AI 메모리 강자로
제주항공이 고객 문의 대응 체계를 강화하며 소비자 중심 경영을 확대하고 있다. 제주항공은 올해 들어 지난달까지 접수된 3301건의 고객 문의 중 3292건에 답변해 처리율 99.7%를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회사는 매월 경영진이 직접 참여하는 ‘고객경험개선회의체’를 운영해 VOC(Voice of Customer) 현황을 점검하고 개선 과제를 도출하고
‘고객 최우선’ 핵심가치 의식 고취우수 조직·직원 시상도 진행
이규복 현대글로비스 대표이사가 “언제나 고객을 최우선에 두고 고객 모두의 삶을 가장 가치 있는 순간으로 이어주는 파트너가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8일 현대글로비스에 따르면 이 대표이사는 서울 성동구 본사에서 개최된 ‘2025 CS(Customer Satisfaction·고객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