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 현대차, 지난해 매출 ‘사상 최대’ “美 관세 여파 영업익 19.5%↓”

입력 2026-01-29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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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양재 사옥 전경 (자료출처=현대차)
▲현대차 양재 사옥 전경 (자료출처=현대차)

현대자동차가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다만 미국 관세 여파로 약 20%가량 영업이익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차는 지난해 매출액 186조2545억 원, 영업이익 11조4679억 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대비 6.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19.5% 감소한 수치다. 당기순이익은 10조3648억 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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