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30기, BTS 지민→아이유 닮은꼴⋯변호사ㆍ경찰공무원까지

입력 2026-01-29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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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PLUS ‘나는 SOLO’ 캡처)
(출처=SBS PLUS ‘나는 SOLO’ 캡처)

‘나는 솔로’ 30기가 드디어 막을 올렸다.

27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는 30기 ‘에겐남 테토녀’ 특집으로 진행된 가운데 솔로남녀가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첫 등장은 영수였다. 영수는 훤칠한 키와 덩치로 눈길을 끌었으며 ‘피곤한’ BTS 지민 닮은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후 영수는 첫인상에서 영자와 순자에게 선택받으며 2표로 존재감을 입증했다.

변호사로 활동 중인 출연자도 있었다. 주인공은 영식이었다. 깔끔한 외모로 등장한 영식은 “바쁜 저를 이해해 줄 수 있는, 커리어 야망 있는 여자가 좋다”라고 확실한 기준을 드러냈다.

여성 출연자들 역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하늘하늘한 흰색 원피스를 입고 등장한 영자를 보며 데프콘은 “아이유를 닮았다”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하지만 이와 반대로 건설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다는 영자는 캠핑과 운전 등 남다른 취미로 ‘테토녀’임을 입증했다.

‘테토녀’ 특집답게 강인한 직업을 가진 솔로녀도 있었다. 주인공은 정숙이었다. 하이힐을 신고 팔자걸음으로 등장한 정숙을 보며 데프콘은 “여 형사 같다”라고 말했고 실제로 경찰공무원이 직업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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